경위 나부랭이가 치안정감 잡는단다.
핵사이다발언
|2024.08.19 21:45
조회 48 |추천 2
군대에서 소령이 육군대장을 잡는거 봤나? 현실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한 시나리오다. 이는 내가 부산청 순경으로 들어와서 내가 치안정감이 되겠다는 망상에 사로 잡혀서 멀쩡한 범죄자까지 만들어 가면서 잡겠다는 거랑 똑같은 과대망상에 빠진거랑 똑같다.
부산청 남자순경이 치안정감이 될 가능성은 거의 0%다. 아예 불가능하다고도 할 수 있다. 여성이 순경으로 들어와서 치안정감이 된 사례는 있다. 그런데 40년 근무를 해야 하는거다.
그 여순경 치안정감은 자신이 고위직이 될려고 시험에 합격하려고 출근길에도 라디오로 시험문제를 외워가면서 합격했다고 한다. 그래도 거의 불가능한거다. 그런 집안은 가정 다 내팽겨 쳐야 하는거다.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거다.
순경출신이 경무관이 되는건 봤어도 치안감 이상으로는 불가능하다.
그 모 경찰서에 경위가 눈이 돌았구나.^^ 경위가 눈이 돌으니까 그 서장도 비리를 저지르는거다. 서장이 1억 나무 비리만 저지른게 아니라 5000만원도 받았다고 하시더라구요?
내 같으면 저 놈 욕하다가 서장이 저렇게 비리를 저지르니 쟤 말이 더 맞다고 하겠다.^^
그래 그런 능력으로 왜 경찰청장 딸은 안 잡니? 경위 나부랭이니까 직장은 다녀야 하겠고 자녀 생각은 나고 치안정감은 너무 높아서 못 건딜겠니?
왜 부산청에 대형사고가 난지 알겠니?
그 경위나부랭이가 솔직하게 말하데요? 그대로 니가 경찰청장이 되었다고 하고 발표해봐라.
내 같으면 경찰청 해체시킨다.
너는 그 미성년자 400명이 머리 속에 따오르니? 그러고 집에 가니까 내가 완전 대역죄가 된거 같지? 너네 마음 속에는 내가 무기징역죄를 지은 느낌일거다.^^
그 경위 나부랭이 새끼야. 너는 서울청 손정민 사건과 유사하다고 생각 안드냐?!! 부산청장 딸 2명 엮인거 아니? 경무관 딸 한명 엮이자가 살해한거 아니?
경위 니가 어떻게 해결할래? 니는 순경 출신일텐데
아... 이제는 시민들이 경찰청장 딸 때문에 그런다고 하는데 경위 니 대가리에는 그런 생각이 없는가보다. 그러니까 밖에서 다른 경찰도 사람들한테 부탁을 하다가도 엄청 벌벌 떠는거다.
그 경찰관의 마음은 내가 경찰관인데 편의점 돈 10만원 훔쳤다가 다른 경찰의 신고가 들어오고 경찰관이 긴급체포가 되고 그 자리에서 시민들한테 완전 손가락질 받는 느낌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