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때까지 연애하다가 연애세포 죽은지 13년..
남자에 관심도 흥미도 없던 제가
1년반 연애 후,드디어 결혼합니다^^*(45세)
양가 상견례 전에 신랑 본가에 가서 인사드리기로 했는데요
아버님,어머님 모두 70대 후반이신데
선물을 어떻게 준비하면 될 지 막막해서요..
예산은 30만원 정도 생각합니다
그리고,댁에 가서 인사드리고 다과나 과일등을 준비하실때
어떻게 하면 될까요?
처음인데 도와드린다고 주방에 들어가
제가 도와드릴게요~~하며 준비해서 내오는 것이 맞는지
앉아서 주시는 거 받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간단한 인사말이나, 입고 가기 적당한 옷도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한가지 더요,절대 하면 안되는 언행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