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때로 자신의 삶을 바라보십시오.
자신이 겪고 있는 행복이나 불행을 남의 일처럼 객관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삶을 순간순간 맑은 정신으로 지켜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행복과 불행에 휩쓸리지 않고 물들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늘 깨어 있으라고 수 많은 영적 스승들이 말하는 것입니다.
깨어 있으라는 말은 자기 삶을 늘 주시하라는 뜻입니다.
자기 삶을 주시하고 있으면 고통과 불행이 따라오지 않습니다.
이 세상이 어떤 세상입니까?
극락도 아니고 지옥도 아닙니다.
참고 견뎌 나가야 하는 사바세계입니다.
거기에 삶의 묘미가 있습니다.
모든 일이 우리 뜻대로 흘러간다면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그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려움을 모르게 되고, 삶에 영적인 깊이가 사라집니다.
우리에게 닥친 불행은 한 때이며, 내가 불러들인 삶의 매듭입니다.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현상이든 객관적으로 주시하라는 것입니다.
거기에 매몰되거나 빠져들지 말고 지켜보아야 합니다.
때때로 자신의 삶을 바라 보십시오 ,법정 스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