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인데도 독립 못햇으면 걱정전화 다 받아야해?
ㅇㅇ
|2024.08.24 01:18
조회 89,171 |추천 33
인터넷에 글을 쓰는 편이 아닌데
홧김에 단 글에
댓글이 너무 많이달려서 글은 지울게요
독립하라는 얘기가 대부분네요
추석 전으로 다시 알아보고
일방적으로든 설득을 하든 나가도록 해볼게요
댓글 다들 감사합니다
- 베플ㅇㅇ|2024.08.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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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간게 아니라 못나갔다고 하는데 미안하지만 본인이 선택했으니 안나간거에요.... 부모님의 반대 포함해서 본인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독립해야 독립이죠, 부모님 반대한다고 못나갈 거면 그게 무슨 독립인가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그런 부모님을 어떻게 바꾸나요? 거리두고 빨리 방구해서 나가는게 현실적이죠
- 베플ㅇㅇ|2024.08.24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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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갔다가 들어갈게~... 끝
- 베플ㅇㅇ|2024.08.2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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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에 벗어나려면 엄마아빠에게 허락을 받아 나가야하는게 아니라 통보를 하고 나가야하는거에요. 전화오면 받지말고 다이소 갔다 가 카톡하나 보내요. 남들 보기엔 통제받는 삶에 익숙해서 스스로 그안에서 풀어줘~그만해~하고 징징거리고 있는 걸로 보여요. 통제 안에서 스스로 움직여요. 반항하란 뜻이 아니라 자기 밥그릇은 자기가 챙기란 소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