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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도울 수 있는게 없을까요..?

ㅇㅇ |2024.08.24 23:42
조회 2,636 |추천 0

결시친이 화력이 제일 쎄다고 해서 글 써봅니다

저는 고등학생이고 방금 아빠가 들어오더니 진지하게 학원을 끊을 생각은 없냐고 물어보네요 왜냐고 물었더니 돈이 많이 부족하대요

작년부터 아빠는 큰아빠 고모 저희아빠 이렇게 셋이서 공동명의로 된 땅에서 카페를 하고 계신데 큰아빠가 공동명의인데도 불구하고 저희 아빠한테 돈을 안줘요
걍 소송걸으라고 막 뭐라해서 제가 걍 소송걸어 했는데 아빠가 소송거는데도 돈이 많이 필요하다 이러시고
차까지 팔 생각도 하는거같아요

어떡해요 저 진짜 그래도 좀 있게 산거같은데 갑자기 집이 망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 착잡해요 아빠가 저렇게까지 말하는게 처음이라 알바도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엄마아빠는 끝까지 절대 알바하지 말고 공부나 하래요.. 제가 도울 수 있는게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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