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이 계속 저희 딸과 연관지을려고 하시네요.
예를 들어
ㅇ 노래부르기
유튜브에서 아기가 노래부르고 춤추는 동영상이 나왔음. 어머님이 노래부르고 춤 추는걸 잘 안 해서 저희 딸도 잘 못할거라고 말씀하심..
ㅇ 스티커붙이기
시어머님이 스티커 오리고 붙이는거 좋아해서 그래서 저희 딸이랑 쿵짝이 잘 맞다고 말씀하심 (저희 딸 아직 아기여서 그냥 스티커를 좋아하긴 합니다. 대체적으로 스티커 가지고 놀때는 어머님이 다 떼고 붙이고 하심)
시부모님들은 그렇게 생각하셔야 기분이 좋아지실까요????
처음에 노래부르고 춤 추는거 못 할거다 하시길래 저 닮아서 잘할거라고 하긴 했어요. 두번째는 대꾸 할 말도 없어서 그냥 듣고 있었어요.
무슨 생각이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