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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이 마늘과 해킹의 단어를 무서워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26 02:10
조회 3,767 |추천 1

여러분! 부산에서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실화입니다.

뇌해킹을 하는 사람은 참 공격하기가 쉬워요. 어느 여경이 "니 몸에 귀신 붙어다닌다."하면서 빙시 공격을 하거든요.

그런데 내가 그걸 방지하려다가 부산에 큰 대형작전은 다 망한거죠. 그 전직경찰관들 한테 물어보세요. 어떻게 경위들이 다 짤렸는지. 그 사람의 일화가 있습니다.

내가 그걸 몰랐다면 "정신과 의사님!! 제 귀에 환청이 들려요. 제가 일부로 귀에 잘 때 라디오를 들으니 그 미친놈이 "니 이제 마음 속으로 괴롭힌다?"라고 합니다. 정신과 의사는 중증 조현병 환자로 분류해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겠죠?

그런데 참 그 사람이 대단한게 애가 정말 엘리트인가봐요. 어릴 때 할게 없으면 도서관에서 일부로 정신의학 책도 공부하고 다녔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자신이 정상인지 아는거죠.

그래서 이게 무속인이 공격하는지 정신분열병인지 테스트를 하는거죠.

그런데 뇌해킹을 할 때 특정연상을 시켜봅니다. 그 뇌해킹의 대상자 중에 남자 1명, 여자 1명이 있습니다.

이 남자 한명은 그 한 경찰서 불기소 사건 때 벌어지는 사고를 연상시켜주면 "윽~~~~~~~~~~~~~~~"하고 쓰러집니다. 진짜 크게 "윽~~~~~~~~"합니다. 근데 그게 한경찰서에서 경찰관이 실제로 조사할 때 그렇게 크게 "윽~~~~~~~~~~~~"했거든요. 그거 영상녹화를 찍어서 공개했으면 사람들이 경찰관이 수사를 하는데 왜 저렇게 떨어가면서 수사를 하지? 라고 다 의심했을 겁니다.

한 여자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이 여자는 아무래도 검사 같아요. 그런데 이 여검사는 지금 부산경찰청에 청장 딸과 경무관 딸 여경들이 범죄 저지른거 실제로 알고 있어요. 왜냐면 뇌해킹을 하기 때문에 일부로 그 여경과 경찰 딸을 연상시켜주거든요. 그런데 여검사 완전 흐느껴 웁니다.

저는 울어야 할 필요가 없죠? 오히려 잘됐다. 시민들 진짜 폭발한다. 이거 시민들 경찰서 가서 벌때같이 욕한다. 라고 생각하는거죠.

세번째 일부로 대한민국 3대 종교인 불교, 기독교, 카톨릭을 연상시켜주는거죠. 그런데 불교의 불상, 기독교의 십자가 등을 연상시켜주면 갑자기 그 여자도 "윽~~~~~~~~~~~"합니다.

저는 독일 마르크스의 Rereign is the apum of the people이거든요. 종교는 민중에 대한 아편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죠. 저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종교에 전혀 의지도 않고 자신이 그렇게 확신을 하는거야? 그게 아니라 뭔가 확인과정을 거치지 않았을까요? 대학에서 장학금만 받고 다녔는데.ㅠㅠ 끄덕도 안하죠? 이제는 성적증명서도 위조했다고 하실래요? 성적은 대학교수가 주는거 아닌가요?

마지막 "마늘, 해킹"이라는 단어를 쓰면 갑자기 멈춥니다. 우리 무속인이 마늘이 무서운가요? 혹시 제가 단군신화에서 곰처럼 마늘만 먹어서 사람이 됐나요? 아.. 그런가보다. 그래서 경무관 딸은 그걸 못 참고 사람을 죽였나보다. 다른 사람은 자살을 했는가보다.

제가 정신분열병인가요? Schizophrenia? 무슨 뜻인지 아니? 그 사람은 뜻이 한번 서면 그리고 이 결과에 대해서 확신이 서면 시민들이 조롱해도 끄떡도 안하는거다. 독고다이죠. 그런데 그런 독고다이가 바른 조직에서는 순응(conformity)를 하고 안에서 문제를 안 일으키네? 그런데 그 조직에서 1등을 하네?

그런데 안에서 그렇게 어려운 일을 시키고 심지어 상사가 하는 일을 자신이 책만 보고 배워서 일을 하네? 그런데 애가 고개를 숙인다. 모르니까 끝까지 알 때까지 집요하게 물어보네. 밖에서 큰 소리를 치는 놈이 안에서 모르니까 혼이 나도 끝까지 알때까지 집요하게 물어본다. 혼이 나도 일단 일을 완벽하게 끝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얘한테 누가 이랬지? 분명히 밖에서는 "저 새끼는 조직생활을 절대로 못할 놈이다. 성격이 저래가지고 아무것도 못한다. 장사나 해야할 놈이다."했는데 안에서는 저렇게 배울려고 하네.

지금 밖에서 하는 말과 너무 다른데? "혹시 할려는 애를 일부로 망치게해서 저렇게 소리까지 지른거 아닌가?"

정신분열병이었으면 저 어려운 일을 빨리 습득하고 아주 긴급한 일을 빠르게 처리 하지 못했을텐데?

그런데 밖에서는 "허언증환자, 망상병 환자, 사이코패스, 관심종자"그러네? 그런데 그런 놈이 나와서 이 결과가 생각 짧은 놈은 얼굴이 완전 벌게져서 가고 덜덜 떨어하고 생각 짧은 조폭은 진짜 무서워 할텐데? 니 같으면 저 새끼 정신분열병환자라고 개무시 하는데 그 사람이 사실은 모든 일까지 끝까지 해낼려고 하는데 너는 그런 취급을 했다면 정말 안 무섭겠니?

그러니까 심지어 내 옆에 남자친구랑 같이 개무시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저 놈이 더 생각이 깊은 애고 내 남자친구는 저러지도 못하는 놈이었다. 라고 생각들면 안 쪽팔려요? 그러니까 내 옆에 남자친구가 너무 싫어져서 그냥 헤어져 버리죠.
나는 내 남친말만 믿고 그것만 믿었는데 나중에 저 놈이 더 생각이 깊었다고 생각드는데. 안 쪽팔려요?

정신분열병? 과대망상? 조현병?

그래서 내가 일부로 부산 서면에서 테스트를 보여줬잔니.. 부산경찰청장 대놓고 그렇게 심한 말을 하는거 못봤니? 그런데 그 사람 안 잡는거 못봤나?

그게 바로 저 사람이 뇌해킹공격을 다 막은거다.

걔는 한번 마음 먹으면 24시간을 괴롭혀도 끄덕도 안해요. 반대로 말하면 그 정도의 확신이 있는거다. 돌려서 말한다는 건 국가를 생각하는거다.

2년 6개월동안 부산지하철 박살내고 부산버스 박살내고 부산시청주위 다 박살내고 부산 서면 다 박살내는 이유? 그 잘못 때린 뇌해킹 주동자는 무기징역 받게 할려고다. 이 주동자는 지금 100% 무기징역이다. 무슨 뜻이나면 지금 경찰관이 한 짓은 살인죄라고 알리는거다.
추천수1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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