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에서 1등급 남자가 54케럿을 코트에 넣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26 04:52
조회 14,083 |추천 5
사람은 살면서 누구나 불기소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평생 살면서 경찰서 한번은 갈 수 있다는 걸 잘 알지요.
그런데 타이타닉에서 일부로 1등급 약혼남자가 54케럿(?)을 넣었는데 갑자기 믿었던 상대방이 "오우 NO. 잭"하는데 엄청 우겨버리죠?
그런데 그 3등급 인원 "잭"이 소리를 치는데도 안 믿어주는 그런 상황이 오는데 "나를 믿어줘요."하는데 그 여자까지 순간 의심하자나요?
잭이 제발 나좀 믿어줘요. 저 사람들이 넣었을거에요. 제 말 믿어줘요 하는데 잭을 결국 수갑을 채워서 가둬버리는데 나중에 그 1등급 여자가 찾아와서 "잭 너무 미안해요." 하죠?
그래서 세상에 다 알리는거다. 이래된 사건이라고 직감해서요.
그런데 그 불기소 사건에서 이래된 걸 직감했는데 경찰관이 저렇게 나오면 세상 다 망하게 하는거다.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하고 대통령도 결국 나간거다.
내가 그 여자가 했던 방식대로 해봤다. 와... 이렇게 짜고 치고 와서 경찰서에 갔다고? 이게 안들킬거라고 했나? 진짜 무서운데. 내가 너무 순진했구나. 더 웃긴게 형사가 더 미친 놈이라고 생각들더라.
그런데 저렇게 된 사건인데 형사가 수사 하면서 당황하는거 까지 다 봤는데 큰 소리치죠? 와... 이게 참 저래 된 사건인데 내가 사과를 해야 하네....
이거 누가 똑같이 말했게요? 너네 부산 순경여자들이.^^
"와 쟤는 아무 말도 못하게 만들어버린다. 나도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생각이 짧으니까요.^^
여경 한 명이 범죄를 저지르고 나서 그렇게 소리를 쳤다고 하더라구요. 죄 짓고 나더만 순간 경찰청장 나갈 수도 있다고 직감했는가보네. 그렇게 세상에 알렸다고 하던데. 범죄자 여경이 얼굴에 철팔을 깔았네보네.
그러지 말고 그 여경한테 내가 조언한다. "내가 여경인데 이런 이런 범죄를 저질렀어요. 그런데 저도 할 말이 있어요."라고 말해봐요. 시민들한테 아주 큰 소리로 다 말해봐요.
"쏘하네. 쏘하네. 저 경찰청은 청장 딸도 죄 짓더만 이제는 여경도 죄짓나? 저 조직은 아주 지랄을 떠는 조직이다. 꼴 좋다. 경찰관이 죄짓고 나라까지 다망하게 했네."이럴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