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X행 피해자 입니다 도와주세요
쓰니
|2024.08.26 22:26
조회 4,563 |추천 9
안녕하세요 법적으로 아는것도 없고 자문을 구할 곳도 없어서 사람많은곳이 여기이기에에 여쭈어봅니다이건 제얘기는 아니고 저희 조카 여자친구 얘기입니다 A라고 칭할께요..현재 A는 22살입니다 이번에 애기 낳은지 얼마안됫구요 우선 자문을 구하려면 이 A의 가정사에 대해 설명드릴께요 생모는 15살에 A를 낳았어요 임신한지 모르고 인연을 끊었고 그사이 임신한걸 알았지만 이 생모도 성X행 당한거였어서 합치고 할 상황이 안됬고 출산후 6개월 무렵일때 생부집 대문앞에 버렸다고 들었어요..그후 친할머니 친할아버지 생부 손에 자랐고생부는 A를 초등학생 일때부터 나쁜짓을 해왔고 A는 어릴때부터 그런일을 겪다보니 이일이 정말 나쁜일이라는걸 인식을 하지 못한거 같아요지금에 말로 가스라이팅 당한거죠..더군다나 친할머니,할아버지가 계심에도 불구하고 나쁜짓을 서슴치않았고 유일하게 기댈수 있는 할매,할배는방관을 했습니다..무려 8년을요..폭행은 기본이었고 A에게 늘 하던 소리가 있습니다..넌 내꺼야...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소름돋게 정말 싫으네요..조카는 이런 가정사를 알고도 품을수있다고 생각 했나봐요...A가 고등학생 일때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하던중 이일이 드러나게 되었고담임선생님 도움으로 신고하게 되었고 사건수사가 진행되던중 알수없는 이유로 원활하게 진행이 되지않았고 그사이 A는 그집에서 독립해타지역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던중 생부가 폭행 사건으로 교도소에 수감중이라는 소식을 할머니한테 전해듣고 그뒤론 편하게 지냈더랍니다모든 얘기를 다쓰기엔 글이 너무 길어질거 같아서 무슨일이 잇엇는지에 대한 얘기는 여기까지 적고정말 큰문제는 얼마전 그 생부가 출소를 했는데 그당시 A는 임신 7개월로 조산기가 있어 병원에 입원중이엇는데할머니 한테서도 계속 연락이오고 고모들 한테서도 계속 연락이 오길래 제가 다 차단 하라고 그랬습니다 연락받을 이유도 할이유도 없다고그 할아버지 라는 작자는 그일을 알고도 지가딸인데 뭐어쩔꺼냐는 개소리를 햇다고 해요 기가 막힙니다..이얘가를 처음 들었을당시..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어찌 세상에 금수만도 못한 새끼가 다있냐며..A가 정말 안쓰러보였고 제자 그랬습니다..정말..부탁인데 니가 우리집 식구로 오겠다고 생각을 한거면 제발..그 집구석이랑 연을 끊으면 안되겟냐..내가 그럴수잇을진 모르겠으나 니가 필요하다면 때로는 엄마로 때로는 언니로 항상 니옆에 있어줄테니 그럴순없냐고 했고 그뒤론 연을 완전히 끊고 지내고 있어요 지금 현재는..저도 두딸을 키우는 엄마로써 화도 치밀어 오르지만 부모사랑 가족들 사랑이라곤 1도 받아본적 없는 이아이에게 세상은 그렇지않다고 가르처도 주고싶었습니다..현재로는 저희 집에서 몸조리 중입니다..최선을 다해서 눈치안보이게 가족이란 이런거야 라고 행동으로 알려주려고 하고있어요..가스라이팅 때문인지 뭔지..알바해서 번돈은 죄다 할머니집 생활비로 다주고 살았답니다 그런데 얼마전 별스타그램에 애기 사진을 업로드 했고그밑에 뎃글이 달렷는데 그 생부가 "너 딸 낳앗니??"라고 달앗더라구요 어찌나 소름 돋던지...자꾸 수소문 하고 다닌다 하러다구요 애기 낳기전에 법적으로 취할수있는 조취 다해보라고 했는데 절차 자쳬가 엄청 까다로울 뿐더러그 지옥같던 곳에 가서 해바라기 센터부터 경찰서 까지 갔는데 정말 웃긴건 A는 그 신고이휴 해바라기 센터에 가지않고그냥 경찰조사만 하고 꿑냈고 더 어이가 없는건 그 진술서가 가지도않은 해바라기 센터에 진술서가 있다는겁니다월래 절차가 그런지는 알수는 없지만 해바라기 센터에 있는 진술서에는 가해자가 생부이름이 아닌 생부 친구 이름으로 되잇다는 겁니다경찰서에 알아보니 그에관련 사건 자료가 남아잇지 않는다는겁니다 아직 종결된 사건도 아닌데..A의 말로는 작은 섬이라 자기네들 끼리 알음알음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접근금지명령도 신청못했고A의 전화번호를 바꾸는 방법 말고는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법적으로 무지한 사람이기에 혹시나 조언이나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지않을까 하는 희망에 글을 남겨봅니다...글에 앞뒤가 이상할수 잇으나 중요한 부분만 보시고 어떻게 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요?하루하루 불안해 떨면서 살아갑니다..왜..법은 피해자를 위함이 아니라가해자를 위한 법인거 같을까요...참고로 그 생부로 인해 낙X 수술 두번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제발..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