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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는 |2024.08.27 00:21
조회 2,129 |추천 12
내가 살면서 제일 좋아하고 아끼고 사랑했던 사람이고 이성이야

만났던 남자친구보다 더 좋아했어

세상에 너랑 똑같은 사람은 없다는걸 알아

이뤄질 수 없다는 것도 알기에 가끔씩 마음이 슬프지만

이건 나혼자만의 생각이고 상대방은 아마 잘 살아가고

있을거라고 믿기에

부디 지금처럼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뿐이고

지인으로라도 알고 지내면서 가끔이라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 근데 그마저도 나 피하는거 같아서 못할것 같네
.ㅠㅠㅠ
추천수12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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