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뒷짐지다가 사건이 공론화 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27 21:03
조회 473 |추천 2
부산경찰관님^^ 자신이 잘못을 했으면 반성을 해야 하는데 왜 공론화를 시킬까요?
이 사람 살짝만 부딭혀도 자신이 먼저 잘못했다고 사과를 하는 사람인데.
심지어 자신과 관련이 없는 사람들의 변호까지 해줍니다. 왜냐구요? 이제 너내가 어떻게 됐는지 아닌까요.
그 한 사건 그렇게 덮으니까 후폭풍이 장난이 아니죠?
2만명이 읽고 1만명이 읽고... 밖에서도 설명하고...
왜 그럴까요?!!!
아... 어느 한 조직에서는 끝까지 배울려고 노력하고 자신이 혼이 나더라도 배울려고 하고 임무를 완수할려고 하고 혼이 나도 반성을 하는데요.
왜 반성을 안하고 더 큰 사고를 일으키고 그랬을까요?
왜 신고는 200통이나 들어오게 하고 전국 경찰청에 신고 다 들어오게 하고 그랬을까요?
무슨 뜻이냐면 너네 경찰 앞으로 그 따구로 하면 죽는다는거다.
우습게 보다가 신고를 300통이나 들어오게 만드는거다.
요즘 어때요? 경찰들.
내 주위의 측근이 하는 말로는 "경찰관이 니 글 읽으면 다 운다고하던데요?" 완전 눈물바다라고 하던데요?
그런 마인드로 자녀를 키우니까 경찰청장 딸까지 사고를 치는거다.
시민들 생각.. 설마 저 놈이 나쁜 놈이겠지 경찰청장 딸이 그러겠나?
그런데 아무 백그라운드 없이 투표한번해보세요. 이 경찰청장 딸은 완전 날라리 년이다. 라고 한다. 이 남자에 엄청 바른애 같은데... 그러니까 블라인드 채용하면 1등하는거다.
심지어 경찰청장 딸 부모가 자신의 자녀가 사고를 치니까 그 년들 니 맘대로 해라고 하는데 "내가 니 딸만 그럴게요."라고 하니까 눈물을 흘리시네요.
이런 잡년들이야.^^ 이 잡년들이 하는 생각이 미쳤어요.
앞으로 그 따구로 사건 접으면 다른 피의자도 대한민국 전부 망하게 해라고 합니다.
내가 만약 이선균이 살아 있었다면 찾아가서 나라 다 망하게 해라고 한다.
인천경찰관이 잡년들 말 믿고 하나 터트릴려다가 안되니까 뒷짐지고 접을려고 하니까 여론 악화되죠?
부산도 이래되는거다.
아마 "위에 하나 터트리겠습니다."하다가 안 됐을거다.
왠줄 아니? 나도 갑자가 터트리려다가 안됐으니까.
경찰관이 유흥주점녀 말이 그렇게 믿고 싶으면 경찰청장 딸들 죄짓고 다닌 사람들에게 똑같이 하세요.
똑같이 했나요? 아 그러면 지금 화장해서 무덤에 있다.
부하들님^^ 내가 경찰청장 한테 잘보이고 싶고 진급하고 싶고 집에 자식은 키워야 하니까 아무런 말을 못하겠습니까?
비굴한 자식들^^ 그러니까 너네 청장이 그런 미친 욕을 듣고 있어도 부하들이 아무런 행동도 못하는 그 상태.
시민들은 다 듣고 있는데 내가 비참해 하는 그 기분.
그게 너네들이 큰 잘못을 했다는 걸 반증하는거다.
니 딸 계속 피해자라고 해보세요. 그러고 결혼을 할 때되면 느낄겁니다. 갑자기 남자 측이 혼인무효소송 제기합니다.
그 청장이 부하들 하고 대화를 안하는가봐. 자신의 부하는 그거 못 참아서 진짜 이혼했는데. 부하 경찰은 일부로 그 여자랑 사귀는 애가 그 사실을 알아서 일부로 헤어지고 했는데 자신의 딸은 피해자인가봐.
나는 안X욱을 존경해요.^^ 그런 용기가 대단해요.^^ 분명히 살해 협박도 당했을텐데. 그 사람 그 정도로 자신 있는 겁니다. 계속 무혐의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