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차관은 다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가치관을
올바른 가치관이라고
판단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친일파들은
그리고
이미 뉘우치지 않고
죽은 모든 친일파
그리고 뉴라이트들은
그것을 모르고 죽었다
그렇게 죽었다면
그들은
개신교회에 나갔다면
지금까지 살펴 본
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 안에서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보아야 한다
(마태7,21-23. 마태18,6-9 로마10,17 야고2,26-27)
천주교회에 다녔다면
모고해
모령성체의 죄와
친일 행적으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보아야만 한다
김형석은 뉴라이트이냐
아니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뉴라이트가 하느님의 뜻을 거스르고 짓는 죄들을
김형석은 적어도 거드는 사람이고
예수님께서 말씀 하신 것은
나와 함께 모아들이지 않는 사람은
흩어버리는 자다 (루카11,23)
그렇게 단죄하셨다는 것이
그러나 개신교 구원 신학의 오류 안에서 있는
김형석과 그 계열에게 닥쳐 있는
영원한
몰락과 멸망의 징후들이다
또한
우리 헌법이
예수님 뜻을 따르고 있고
우리
법률 명렁 규칙 등은
헌법 아래에 놓이기 때문이다
친일파들은
일본 정계는
언제나 강자 앞에
철저히 고개를
숙인다는 것과
한국과 일본의 국력 차는
역전 되어
우리가 우위에 있고
세상은 그렇게 뒤집어져 있다는 것을
새기며
대한 광복회와 흥사단
우리 국민들에
괜한
객기들을 부려서는
아니될 것이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