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봉 말 안해주니까 엄마가 서운하대요

ㅇㅇ |2024.08.28 13:09
조회 5,774 |추천 3
방탈죄송합니다.

제가 중도승진을 하게됐어요.지난 주말에 본가에 내려갔을 때 얘기를 했더니 엄마가 그럼 얼마받냐고 물어보길래 몰라~ 그런식으로 대답했는데 말을 안해준다고 서운해하더라고요. 
뭐지.. 자식 연봉을 꼭 공개를 해야하나요 서운해 할 일 맞나요?
추천수3
반대수6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