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경 간부가 가족이 있는데 덜덜 떨어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8.29 04:05
조회 155 |추천 2
저는 100% 실화를 말합니다.(절대 지우지 마세요.)
8월 25일 일요일 오후 5시 수영방면 부산2호선 지하철에 가족과 탔던 부산경찰청 탁X돌 총경님.^^
가족들과 같이 지하철을 타던데 저를 보고 웃으시던군요.
그래서 제가 한번 다른 곳을 보면서 솔직하게 말했죠.
"니 여경이 이런 범죄를 저지른거는 아는데 니 이게 만약에 조폭이 이 짓을 해서 엮었다고 하면 어떻게 될거 같은데? 시민들 가만히 있을거 같나? 니가 내를 보고 웃는데 내가 조폭이었담면 어째됐을거 같나? 경찰청 박살나겠지?"
그러니까 갑자기 덜덜 떱니다. 가족들 있는데 떨리지?
그래 맞다. 대통령이 이래서 나간 사건인거다.
아니 시민들이 내 글을 보고 거짓말인지 안다니까?
나는 탁X돌인거 알았는데?
나는 니가 특이해서 기억을 하고 안 까먹고 집에가서 검색을 하는데 너라는거다.
나는 검사와 경찰을 구분해낸다.
날짜 시간 장소까지 다 정확한데.^^ 그러면 이제 지하철 안에는 CCTV가 다 있으니 그걸 공개하면 되네?
부산진경찰서 순경과 경장이 그렇게 떨었다고 하는데 거짓말 같애? 내가 조현병환자야? 조현병환자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기억해서 알아내니?
가족끼리 같이 나왔으면 나왔다고 해라.^^
분명히 말했다. 실명만 거론하면 되는데 나라를 생각하는거라고.
탁X돌은 아니면 아니라고 하고 신고해. 맞으면 니가 떨었다고 솔직하게 인정하면 된다.
나는 실명을 거론하면 계속 여기서 삭제되서 그러는거다.
너 그 유명한 일화 있지요? 예전 경위들 왜 다 짤렸는지 알지? 지금 공사판에 있자나요.
"내가 언제요?"하면 내한테 죽는거다. 너네 경찰습성을 알아서 그러는거다.
탁X돌님^^ 너네 그 경찰 딸년 죄 짓고 다른 총경과장이 버젓이 간부회의에 들어갔고 시민들은 저렇게 지켜보고 있는데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탁X돌님 니보다 높은 경무관 아니야? 경무관딸 큰 죄 지었잔니.
그런데 총경들 비리가 터지는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