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소리내니 너무 놀라서 다가온 친구
핵사이다발언
|2024.08.29 19:24
조회 346 |추천 2
친구가 집에 놀러왔다. 그런데 몸 속에 뇌해킹 하는 사람이 뇌해킹을 한다.
내가 테스트 한 번 해줄게.
"친구야 만약에 놀라면 내 방에 들어와라."
방에 있는데 뇌해킹을 하길래 일부로 한 경찰서에서 벌어지는 일과 그 경찰관이 결정적인 증거가 사라지는 모습을 연상시켜준다.
그런데 갑자기 내 몸에 있던 사람이 "윽~~~~~~~~~"하고 거의 쓰러진다.
그러니까 친구가 갑자기 놀래서 "니 왜 그러는데 무슨 일 있나?"하고 방에 들어와본다.
친구한테 말한다. "윽~~~~~~~~~~~~"소리를 내니까 거의 쓰러지는 소리가 들리제?
"어" "왜 그러는데?"
그게 내가 한 경찰서에서 사건이 있는데 형사가 A사건을 B사건으로 몰았다가 내한테 들통나서 "윽~~~~~~~~~~~"소리 낸거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상대방이 징역 1년이나 나오고 조폭들은 징역 3년에서 5년까지 나오는 애의 진술 들었다가 우리 진짜 이제 다 죽는다고 생각하고 "윽~~~~~~~~~"소리 낸거다.
"니가 그 윽 소리 를 내는 정도가 너무 크제?"
"엉"
"형사가 이렇게 떨면서 수사를 한거다."
그런데 이제 자기 뒷짐지고 알아서 해라 하데?^^
내가 난생 처음 경찰서 딱 한번 가봤는데 경찰관이 이딴 식으로 나와서 그랬던 거다.
마치 정의의 사도자가 아니라 억지로 끼워 맞출려고 하고 안되는 거 밀이 붙일려고 하고 하는게 계속 진술에서 막히니까 그렇게 힘들어 하더라.
마치 자기가 활용할거 다 하고 안되니까 둘이사 알라서 해라고 하더라.^^ 저렇게 떨면서 수사를 했고 마지막에 "없음"으러 해달라고 종용할 때 또 당황해놓고 "없음"으로 쓰고 싸인하디 또 큰 소리 치더라.
(여기까지가 친구와의 대화입니다.)
부산경찰청장!! 니 딸이 피해자야? 그래 맞다. 조금 그런 생각 들거다. 잘 들어. 너네 그 불기소경찰관 그렇게 하고 안되서 불기소 처분 한거야. 바른 애가 느끼는 기분은 형사는 막 달려드는데 오히려 내가 더 차분했고 멍청한 놈이 저렇게 멍청한 놈도 옶다고 생각했다.
경찰청장 잘들어. 니 딸 결혼할 때 한번 봐라. 바로 남자 측이 혼인무효소송 제기한다. 바로 상대방이 "아무리 경찰청장 집안이라고 해도 내가 범죄저지른 딸이랑 결혼해야 하나?"한다.
남자가 그거 참아주면 그 남자도 하자 있는 남자 인거다.
경찰청장 잘들어. 내가 니 딸 결혼 할때 다망하게 하고 올게.^^ 결혼식 힐때 상대 측 남자측에 "성매매 잡년이 경찰청장이라거 결혼하고 있다."라고 할테니까 거기는 많은 경찰관 하객들 있을테니까 같이 얼굴 벌게지고 처 울어라.
너네 그렇게 뒷짐지다가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거다.
경찰청장? 딸 때문에 억울해?^^ 니 딸 결혼할 수 있으면 다행이다.^^
아고 우짜너^^ 니 부하는 수사를 하는데도 경찰청장 딸 만 언급이 되면 그렇게 떨어하고 벌벌 떨면서 수사를 한다.
그래서 내가 순경과 경장보고 못 참겠으명 경찰청장실 들어가서 딸 체포하겠다고 해라.^^
그 박XX 경무관만 언급되도 그렇게 떨던데.^^ 부산진경찰서 순경과 경장보고 떤적 있나 없나? 물어봐라. 그 집회시위를 하면 신고 내역도 있을텐데 경찰관이 거짓말을 하는가?
다시 말해서 내부에 큰 잘못이 있는거 알면서도 수사를 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