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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을 전혀 못 참아 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

핵사이다발언 |2024.08.30 21:36
조회 589 |추천 2

군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이다. 군대에서 한 선임이 괴롭힘을 당한다. 일을 못해내는 건 사실이다. 그런데 계속 괴롭힘을 당해서 결국 소원수리를 썼다.

그런데 내한테 불똥이 조금 튄다. 그래도 괴롭힘을 당해도 참는다. 그래도 좋은 대대장을 만나서 대행이다.

그런데 몇 개월 후 그 괴롭힘을 당하는 선임이 이제 동료에게 괴롭힘을 당한다. 그런데 나는 또 중대장한테 꼰지른다. 그런거 못 참아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동료랑은 사이가 안 좋아지지만 사람을 괴롭히는 건 못 참은다. 내가 괴롭힘을 당하는 건 괜찮은거다.

그 선임이 전역식날이 되었다. 그런데 아무도 나와보지도 않는다. 그런데 또 내혼자 나간다.

그 선임이 그런다. "형. 미안해. 나 때문에 괴롭힘 당했는데 고마워."라고 한다.

그런데 나는 "ㅇㅇ야. 잘가라. 밖에 나가서도 잘 살아라."라고 하고 보내준다.

중대장한테 말한다. "ㅇㅇ선임. 나가는데 아무도 나와보지도 않는다. 그런데 나 혼자 위병소까지 나갔다왔다."

이거 100%실화다.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해도 다른 사람이 괴롭힘 당하는건 못 참아하는거다.

군대에서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부산에서 이렇게 큰 대형사고를 저지른다고요? 좀 이상하지 않으세요?

부산서면 개박살나죠. 지금 무슨 뜻이냐면 그렇게 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입장에서는 지금 이 경찰관의 행동에 심각함을 느낀거다. 어떻게 느끼냐면 어떤 애가 있는데 한 징역 2년만 살면 되는데 예로들어서 경찰관이 경찰관답지 못한 행동을 해서 더 큰 징역을 산 사람이 있겠다. 그런 경우가 있죠? 수사에 불만을 품고 또 큰죄를 지어서 또 교도소를 들어가는 경우가 종종 봤거든요. 그런거에 심각함을 느끼기 시작한거다. 경찰관은 또 기계적으로 처리하거든요.

분명히 자신이 괴롭힘을 당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이 괴롭힘을 당하는 건 못 참아하거든요. 그런데 경찰관은 그게 마치 당연하다고 생각하도라구요. 그래도 웃으니까 심지어 다른 사람도 쉽게 느껴졌는데 갑자기 자기가 당하니까 죽어버리는겁니다. 경무관 딸 그렇게 해서 사람 토막살해 했자나요.

미성년자 400명을 건들다... 저렇게 자신이 당하는건 괜찮아도 다른 사람은 그렇게 당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지금 그 사람 입장에서는 경찰관의 태도와 행동에 아주 심각함을 느낀거다. 그래서 그럴거다.

그 사람 생각에는 지금 경찰관이 살인죄 저지르고 "내가 언제요?"라고 버티고 있는거라서 그 완전 박살 다 내버리는거다. 부산지하철, 부산버스, 서면 다 박살내는거다.

스리랑카인이 풍등에 의해서 저유지 폭발사건 발생했는데 경찰관이 "이 새끼 이제 끝났어." "원래 저 나라는 저러냐?" 이렁 인권비하발언을 하면서 국가에 과도한 충성을 하거든요. 저유지가 그 풍등하나 때문에 폭발해야 한다고요? 야.. 너네는 북한이랑 전쟁 한번 못해보고 저유지 다 폭발해서 전쟁지겠다.

그렇게 하면 나라 다 망하게 해라 한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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