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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는 아동 청소년기 자주성 발달에 악영향

천주교의민단 |2024.08.31 04:27
조회 25 |추천 0
일제가 우리를 발달 시켜 주었다라는
비주체적이기가 한도 끝도 없이 만드는 이런 이론들은
상당히 비윤리적이어서
아동 청소년기에 자주성 발달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단 사이비 종교의 교주에 의존하는 집단을
만들어 낼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단 사이비 종교인들이 쉽게 빠져 나오지 못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뉴라이트는 존재 자체가 반사회적 선택이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자유 의지를 주셨음을
생각할 때
천주교 교리들을 평생 잘 모르고
성서 모임을 통해 하느님 말씀에 맛들이며 사는 것도 아니고
성령 쇄신 기도와 찬양이 없는 신앙 생활
가톨릭 학생회 활동을 주일 학교 교육에 이어 열심히 하고
올바른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고

사회 정의에
관심도 없이 사는 이런 삶의 양식들은
미사를 중심으로 성사 생활을 통하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자신과 자신이 속한 사회에 기여하며
서로 돕고 살아가는 천주교 신앙의 기쁨을 방해할 위험을
제공하고 있고
우리 사회에 복음 선포의 토양을 일구는 것을 저해한다
우리 사회에 복음 선포의 토양을 일군다는 것은
종교가 다르고 생각이 달라도 함께 정겹게 살아가는 사회
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런 것은 잃어버리는
시인의 선제리 아낙네에 드러나 있기도 하다

따라서 한국 학럭평가원의 역사 교과서를 폐기하고
기관 폐쇄하는 것은 정당하다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등 뉴라이트들을
대학에 교수로 임용하는
일이 없도록 정치를 해나가신다고 국민들과 약속하신
조국 혁신당의 조국 대표님을 지지하는 것은
가톨릭 신자로서 살아가는 방향과 일치하고 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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