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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짬뽕 집에서 벌어졌던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9.01 03:13
조회 5,179 |추천 3

어느 짬뽕집에서 벌어졌던 실화이다.

서면의 어느 짬뽕집에서 여인네가 창문을 보면서 짬뽕을 먹는다. 그런데 그 여인네가 얼굴에 뇌해킹을 조금 당했나보다.

그런데 혼자서 짬뽕을 먹는데 순간 열이 오른다.

그러면서 나는 째려보고 간다. "짬뽕 사먹을 돈은 있네."라고 말 했는데. 그 여자가 눈에 눈물이 흐를려고 하는데 짬뽕을 먹는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금 잘못된 행동인거 같지만 그 당시에는 정당한 행동이었다.

왜냐면 애를 완전히 거지로 만들려고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경찰청은 반성을 안했기 때문이다. 마치 경찰은 그게 당연한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애가 남아있던 양심이 완전히 다 사라지는거다.

그 여인네 한테는 미안하지만 아마 그 여인네도 아껴가면서 썼을 것이다. 그 여인네 한테 눈치를 준게 마음이 아프더라.

그런데 그 당시에는 그게 당연할 정도로 열을 받게 한거다.

이런 걸 마음에 담아 두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이런 사람이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만나거든요.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사망

이거 왜 이래된지 아나? 아 천사인 애인데 그 고졸출신 경위들이 애한테 함부로 하다가 애가 심각함을 느끼고 나라 다 망하게 한거다.

위에서 대통령까지 나가니까 위에서 다 죽여라고 한거다.

너네 청장 딸 실명 거론까지 된게 바로 이런 이유다.
추천수3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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