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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자꾸 방구뀜

뿡뿡이 |2024.09.01 08:46
조회 17,791 |추천 35
내 동생 진짜 시도때도없이 방구 뀜
집에서는 진짜 10초에 한번씩 뀌는데 밖에 나가면 괄약근이
필사적으로 막고다니던데
문제는 밖에서 방구 참다가 크게 한번뀌고 사람들이 안쳐다보면
엉덩이 털고 그 자리를 떠나는데
사람들이 쳐다보면 얼굴 찡그리고 코 막은다음 나를 쳐다봄..
엘리베이터에서도 그래서 어떤 할머니한테 한소리 들음

내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언제?","뭐가~?" 이런식으로
대답함
솔직히 밖에서 방구를 뀌건 집에서
방구를 뀌건 냄새도 냄새지만...
제발 나한테 덮어씨우지좀 않았으면.. 억울하다 진짜

+ 하소연 좀 했더니 욕이 많네. 아무리 이래도 동생은 동생인지라 욕은 않하셨으면ㅡㅡ
추천수35
반대수7
베플ㅇㅇ|2024.09.03 17:10
저 정도 방구면, 병원 가야 한다. 정상이 아니야. 참는 것도 건강에 안좋고!
베플|2024.09.03 18:48
뀌는 순간 아!! 소리치고 경악하는 표정으로 동생한테서 떨어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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