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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자취녀의 투박한 야매요리><

20자취하는... |2024.09.02 04:32
조회 28,821 |추천 187
2탄>>> https://zul.im/0OV0C7
3탄>>> https://m.pann.nate.com/talk/373152910

요리를 어렸을 때 부터 취미로 했던 20대 여자입니당
심심해서 그동안 만들어본 요리들을 올려볼게요!!
전문적으로 배워 보거나 그러지 않아서 투박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어묵콩나물국, 된장고추무침, 진미채, 연근, 멸치볶음, 어묵볶음 제가 집밥 좋아해서 반찬 만든겁니당ㅎㅎ



이것도 반찬 만든거!!



이건 김밥 도시락 싼거에요ㅋㅋㅋㅋ



실패한 오믈렛???...



이건 순두부찌개랑 수육이랑 애호박 볶음...



고등어 튀기고 오이탕탕이랑 무조림, 바지락된장찌개
ㅎㅎ



떡볶이랑 옆에 매운어묵, 튀김만 제가 한거에요ㅋㅋㅋㅋ



이것두 수육 불닭볶음면이랑 같이~~



삼계탕!!!!



고추장불고기랑 청국장 해서 먹은거구...



간장새우, 수육, 콩비지찌개, 렌틸콩 밥입니다



요것도 다 제가 만든 반찬이에요 깻잎찜, 오이지무침, La갈비, 두부조림, 미역국 !!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할머니한테 자라다보니 집밥(시골반찬)을 좋아해서 김치나 나물 이런것도 다 직접 해먹어요... 댓글 반응 좋으면 2탄올릴게요옹
추천수187
반대수13
베플ㅇㅇ|2024.09.06 17:36
어디가 투박해요??? 그냥 데코만 안하고 자취생답게 대충 놓고 먹을 뿐이지 메뉴부터 솜씨까지 어디 하나 투박한 곳이 없는데... 시골집 내려갔을 때 엄마가 차려준 밥상 같아서 너무 그립다. 나는 요리들보다 저런 밑반찬들이 만들기도 너무 어렵더라. 또 재료도 자취생이 안 상하게 관리하는 거 쉽지 않고, 막상 만들어놔도 다 못먹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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