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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속에 지켜보는 상대방이 정말 울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02 19:35
조회 569 |추천 2

뇌해킹을 주도 하는 사람들을 괴롭힐 때가 즐겁고 행복할 때가 있습니다.

1. 그 바른 놈이 좀 망가지면 마음 속의 사람은 웁니다.
2. 바른 놈이 미친 짓을 했다는 걸 상대방이 알아채면 또 웁니다.

추석이나 설날 때 가족들끼리 다 모였는데 솔직히 마음 속으로 집안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마음 속을 지켜보는 사람이 가족들끼리 다 모이니까 마음 속의 사람이 정말 덜덜 떠는 게 느껴집니다.

제가 정신분열병(Schizophrenia) 같으세요? 그러길래 마음 속에 들어와서 왜 감시하라고 했나요? 가족들끼리 모이면 반갑고 즐거워야 하는데 왜 벌벌 떨죠?

제가 가족을 못 보는 죄를 지어 죄책감 때문에 그러시는거 같으세요? 전혀 아니에요.

제가 보기에는 당신이 저의 마음 속까지 다 뚫어보고 싶었는데 이런 집에서 저런 희대의 사이코패스 그리고 나라를 다 망하게 하는 놈이 나올 수 없다고 당신이 판단한 것이고 밖에서 말 함부로 떠드는 경찰관들이 생각이 나시던가요?

저는 또 오늘 일부로 어떤 여자가 좋은지 선별하는 테스트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여자를 고르는데 하나도 모난 사람이 없고 선하고 지혜로운 여자를 고르는 가봐요. 그걸 또 감시하다가 또 죽을거 같으세요?

그러면 제가 혹시 이렇게 큰 일을 벌려서 이제 결혼도 못하는 입장이 되었고 나도 여자 잘 만날 수 있는데 하면서 깊은 후회를 하신거 같으세요? 절대 아닙니다.

그런 여자를 만나야겠다는 이상형을 생각해논 것이고 기준을 마련 한 것이지 부러움을 가진게 아니었죠.

그런데 제 마음 속에 숨어 있던 사람이 괴로워 하네요? 막 엄청 힘들어 하는데요?

제가 마음 속에 있는 사람을 괴롭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완전히 망가질려고 하면 마음 속에 사람은 대성통곡을 합니다.

저는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지 않아요. 심지어 최악의 상황을 상대방이 만들어놨어도 그 상황도 즐기는거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말하더라구요. "나는 지금 이 상황이 너무 힘든데 너는 어째 이 상황에서 웃을 수가 있냐?" 그런 니가 너무 부럽다. 라고 하는거죠.

그래서 짓불도 없는 새끼가 그래도 웃고 다니니까 상류층 자녀가 관심을 많이 가졌나봐요.

그런 마음씨를 가진 사람이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어서 고통스러우세요? 당신들은 저 놈은 평생 죽어도 못 나오게 해아하지 사람이라고 판단하지 않았나요? 어떻게 그런 세상으로 자신들이 세상을 바라봤다가 나라를 어지렵히시나요?

경찰관님^^ 제가 지금 세상을 비관한게 아니라 어떻게 그런시각으로 나라가 보이는지 질책을 하는 겁니다. 마음 속까지 찾아와서 알아보고 싶었는데 너무 겁이 나시는가봐요?

그 사람이 국가기관에 면접 1등을 하는 것도 봉사정신이 뛰어나고 인사성도 바른거에요. 겁이나세요?!!! 하기야 친구도 경찰인데 그런 친구조차 덜덜 떨면서 가더라.

사람들은 믿지를 않더라구요. 허언증 환자, 망상병환자, 관심종자 이렇게 불려지더라구요. 그러다가 여자도 현재남자친구랑 같이 욕을 했는데 나중에 또 고개도 못 쳐들고 가요.

무조건 남 탓을 하니까 이래되는 거 아니세요?

"지 주제 파악은 못하고 꿈만 꾸고 있다."
"여자한테 미쳐서 정신 못 차리고 있다."

혹시 버스에서 덜덜 떨면서 일어나지 않으셨나요? 이 말듣고...
"심지어 제 주위에 친구들 조차 다 바른 놈 밖에 없다."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사람 살해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경찰청장 딸 범죄
수사 경찰관들 다 구속
대통령 탄핵

이게 사람들이 장난 인줄 알더라구요. 시민들이 알려주는 말인데. 시민들이 경찰관 팔아드세요? 얼마나 경찰관이 만만하면 경찰관을 팔아 먹을까요? 그게 아니라 그 사람들도 오랫동안 봐왔는데 자신들도 마음 속으로 뭔가 걸리는게 있는거다. 그래서 알려주는거다.

예전에 경찰관이 그렇게 떨던 말이 있어요.

"야... 이거 역풍이 너무 감당이 안된다."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 이화여대 법대생 살해사건

이렇게 터지겠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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