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운명..3악장

바람의숲 |2009.01.22 11:31
조회 360 |추천 0
play

Gunter Wand & NDR Symphony Ochestra -

Beethoven symphony No.5 in C minor, Op67 - 3.Allegro

 

무료한 목요일 입니다.

며칠전에 비와 눈이 섞여내린 탓에 마을 진입로가 빙판길이 된탓에

꼼짝없이 갇혀 살다가 어제 마을 총회한다고 윗집아저씨 사륜트럭 덕분에

잠시 본 마을 다녀오고..

세상 밖으로 나가고 싶어서 얼어 붙은 땅을 긁어서 흙을 뿌렸답니다.

저녁에 사료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내일 아침 일찍 배달온답니다.

집까지 가져다 달라하기엔 길이 위험 할것 같아서 큰길가 슈퍼앞에서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큰차가 들어오기엔 불안한 길이라서..

아침에 사료도 싣고왔고..

이제 또 심심한 하루가 쭈욱 이어지겠지요..

오늘은 봉화가서 로또 한장 사와야 겠습니다.

 

카라얀지휘의 운명 3악장이 끝부분이 잘려나가서

3악장은 귄터 반트가 지휘한 북독일교향악단의 연주로 올립니다.

 

즐감하시길...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