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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차 인간 백수 초설랑표 묵은지 감자탕 맛나게 끓이는 방법

초설랑임다요 |2024.09.04 15:51
조회 477 |추천 0

 



감타탕 양이 어마 어마 하다고???


전 백수 회장님 저걸 혼자서 다 쳐드실 생각이냐고


웅~~~



전업 백수 접고 그럼 유튜브 먹방 할 생각이냐고


그래도 백수가 초설랑 전업은 아니징




일단 돼지 등뼈를 1~2시간 물에 담궈서 핏물을 제거 한후에


커피 포터에 물을 팔팔 끓여서 살짝 데우면서 기름기를 제거 한후에



저 정도양이면 묵은지와 같은 양념에 된장 2 큰술이면

잡내가 완전히 제거가 되면서



맛난 감자탕 요리가 완성이 되는 것이징^^



그럼 오늘도 한잔 빨 생각이냐고???


어제 컴에서 혼술 마시면서 그렇게

밤새도록 대통령 페이스북에서 진상 부리고 놀아서


오늘은 술을 참을까 하는데 고민중입니다요



백수 후배님들 삶이 피곤하다고 너무 걱정들 하지 마시고요


지금 자영업자들 심정은 어느 정도 이겠습니까요



그래도 우리 백수들은 은행 대출 빚이라도 크게 있는 사람은 그의 없짠여~



어저께 보니 고향 친구놈도 경기도에서 

1~2층 대형 피자집을 오래 동안 운영 했는데


요새 경기가 경기라 장사 접었는지 평일 인데 시골집에 보이더라

사업 망했냐고 물어 보지는 않했는데 분위기 보니 쩝......



초설랑이 이번 기회에

우주청 않되면 한화 에어로 스페이스라도 가서


이 나라 중소 기업들 까지 살려 내면서



석열이도 못하는 국가 부채 천조 해결해 보일지도


너무 삶에 걱정들 하지들 마슈~~~



28년째 씩씩하게 노는 초설랑도 있는데 뭐가 걱정 입니까요






우와~~~ 내가 요리한 묵은지 감자탕이지만


식당서 파는것 보다 더 맛있습니다요



그러니 요새는 자영업자들이 힘든 것이지요


실제 돼지 등뼈 저거 3킬로에 쇼핑몰에 주문하면 12000원 수준이 다라는 것

집에 냉장고에 묵은지 꺼내서 님들도 해서 먹어 보라니까요



식당 가서 감자탕 중자 하나 시켜도 

시내 감자탕집 않가본지 오래 되는데 촌에서도 기본 25000원 이상 입니다요


요새 한 3만원 할걸 아마도???




백수가 돈 없어면 지 손어로 해먹을줄도 알아야지 말이야


28년차 백수 초설랑은 못 하는 요리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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