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모 백화점에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9.05 13:03
조회 35,151 |추천 5
부산 모 백화점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백화점에 잠시 앉아 있는데 순간 비상이 걸립니다. 순간 뇌해킹을 하는데 견뎌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만약 여기서 소리를 지르면 그 백화점 비상걸리는 겁니다.
그런데 견딥니다. 결국 상황은 해제됩니다.
지금 이 작전을 펼치는 사람은 아마 무기징역일 겁니다.
그냥 순간 미쳤다 하고 소리 질렸으면 그 백화점에 있는 사람들 다 나가야 했을 겁니다.
그러면 약 1시간 정도 사람이 밖으로 나갔다면 백화점 순간 매출 2억원이 손해보는거죠.
부산경찰청 손해배상액이 100억이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혹시 지금 어떤 총경아빠를 둔 여자애를 반드시 처벌을 해야 할 겁니다.
왜녀면 지금 이런 막대한 손해를 끼치는 행동을 했기 때문이죠.
이게 바로 총성없는 전쟁인 겁니다. 그 총경 딸은 반 죽을 겁니다. 반드시 처벌을 해야 하는거죠.
"아... 이거 보통 아닌 년이 나온다. 엄청 높은 딸인가보다 한거죠."
지금 경무과 딸도 걸렸고 총경 딸도 이래된거죠.
그 백화점은 고마워 했으면 합니다. 100%실화니까요.
조용하고 아무 일 없으니까 아무 것도 아닌거 같지만 그 사람이 큰 걸 막고 있었던 거지요. 지금 경찰공격대로 그대로 다 표출하면 3배나 더 큰 사고가 터지는 거지요.
지금 한 사람 진짜 무기징역입니다. 아마 이 공격자겠죠.
그 총경 딸 반드시 처벌을 해야 하는 이유죠.^^ 아빠가 전직경찰서장이라도 소용 없습니다. 2억원의 손해를 끼칠려고 했기 때문이죠.
- 베플ㅇㅇ|2024.09.06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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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개소리냐
- 베플ㅇㅇ|2024.09.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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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진짜 무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