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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는게 너무 힘들다

ㅇㅇ |2024.09.06 01:55
조회 8,492 |추천 29
진짜 성격 기괴하고 이상한 엄마에 항상 엄마편만 드는 우울한 아빠..
엄마아빠의 모든 힘듦과 분노는 내가 다 알아줘야되고 다 짊어져줘야되고 다 받아내줘야되는데 정작 다 받아주는 내 고통은 누구한테 털어나야되지..
나도 괴로운데
엄마는 왜 엄마아빠가 너때문에 이혼못해서 사는게 온통 고통뿐인데도 넌 아무 감정도 안드냐며 날더러 매정하고 피도눈물도 없는년이라고 하는걸까
정작 원하는대로 내가 울고 힘들어해주면 꼴보기싫어하면서
추천수29
반대수7
베플동이|2024.09.08 11:19
둘의 인생은 둘이 알아서 하라고 하세요. 내 탓하지 말라 하세요성인되면 독립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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