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딥페이크 뉴스가 한창 이슈됐다가
또 잠잠해진 것 같은데..ㅠ 오늘 알고리즘에 이게 떴는데
이거보고 너무 짜증이 올라오는거임
저 박유성이란 사람은 탈북자고, 북한관련 유투브나
방송에 자주 출연했어서 아마 얼굴 아는 판녀들도
있을거야
기쁨조에 대해 우리나라에 잘못 알려진 부분들 정리+
정정해주는 얘기중이었는데..
간략하게 얘기하면 기쁨조란 용어는 없고
5과라는 소속에 들어가면 김정은 가까이서
여러가지 일을 하게되고, 그 중 하나가
성착취되는 사람들도 포함된다는 거였음.
저 맨 오른쪽 앉은 남자가 아는 사람중에
거기 간 사람이 있었냐? 물었고
박유성은 동네 누나가 거기 갔다 온 사람이 있었다 함.
그니깐 그 남자가 한다는 말이
"그럼 그 누나를 생각하면서 ㄸ친거겠네요?"
진짜.. 너무 놀라서 할말을 잃음..
모르는 누군가도 아니고 *동네 누나* 라고 했는데..
거기다 그건 *성착취*라고 분명하게 언급했는데도..
박유성도 짜증이 났는지 무슨 더러운 소리냐고
정색하고 말함.. (그와중에 밐킨지 미킨지
쟤는 왜 같이 웃고있는지..)
요새 워낙 딥페이크로 이슈 많았던 땐데
아는 사람이었다고 얘길 했는데도 저딴 ㄱ소릴
하는 거 자체가... 저러니까 지인 얼굴로
그딴 짓들을 하는 구나 생각이 들면서 짜증이 팍 났음
(ㄸ에 대해선 이전 질문으로 이성관계 이런 거 물어봤을
때 박유성이 군대 10년 가있는데 그런 게 어딨냐고
혼자 들판서 그런거나 한다..라고 언급되긴 함.
이거말고도 성인유머 얘기가 나오기도 했으나
근데 이건 뭐 성인이 할 수 있는 얘기고
문제될 건 아니라고 생각함.)
북한에서 왔으니 더 우리나라 성인지 감수성이나
이런 거에 무딜 수 있는데 저기에서 딱
정색하고 먹금하는 거 보고 순간 후광이..
(이게 정상인 마인든건데 사실..ㅠㅠ)
아무튼 이게 그냥 내가 PTSD가 와서
예민한 건지 보다 너무 열이 받아서
얘기해보고 싶어서 올려봄
- 출처 유투브 나무미키 흥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