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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가구가 맘에 안드러... (이놈의 조급증~~)

비오는날 |2004.03.17 14:52
조회 710 |추천 0

저두 일하고, 남친도 일하고...

평일은 거의 만나지도 못해 주말이면 눈썹 휘날리며 돌아다닙니다.

근데요...

기냥 가구 할인매장가서 가구 구경하고 덜컥 계약했음다.

다른 가구점 둘러보지도 않고....

지난주 다른 가구점 가니깐 비슷한 가격에 더 이뿌더라구요.

바꾸고 싶은데 계약금 10만원 걸어놨거든요.. (훔~~ 그거 돌려받을 방법 없나요??)

그리고, 남친은 가구 월넛색하자하고, 저는 채리색 하고 싶습니다.

신혼 살림에는 어떤색이 더 나을까요????

글고, 저는 가구 안사고 책상셋, 식탁, 침대, 천쇼파, 옷장 한짝짜리, 테레비 다이 이런거 살려구 합니다. 한 300정도 예상하구요,,(싼걸루다가...)

우짜까요.,. 10만원 아까운데 그거 포기하고 다른데 가서 사까요??

아님 그거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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