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술주정뱅이 시어머니

|2024.09.08 13:34
조회 1,334 |추천 0
역시 사람은 변하질않는다 느껴요.
술주정뱅이라서 연끊은지 5년도 지났는데요.
아직도 그버릇 못고쳤네요.
소식듣는것도 짜증나요.
더빨리 끊어버렸어야하는데
7년동안 술주정참았던 제자신이 한심해요.
사람은 고쳐지는게 아니라는걸 또한번 깨닫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