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

키다리아저씨 |2024.09.08 21:51
조회 45 |추천 1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었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었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찾아왔습니다. 
 
바람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찾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
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꽃은 피었다가 사라져도 내안에
사랑은 꽃보다 긴 생명을
그리움으로 채웠습니다.

용서의 마음도, 아픈 마음도
사랑이 놓여진 다리위에서
빗물처럼 곱게
만남이란 의자를 만들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
[읽으면 좋은 글.] 좋은생각 中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생각청소 ...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