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10분간격으로 와서
혼내고 때리고 윽박지르고
혼나야해서 혼내는게 아니라 혼내고 싶어서 혼내는
느낌...? ㅅ1ㅂ 쓰다보니 ㅈ같네 진짜
공부해야하는데
이 더운 날에 돈 많이 든다고 에어컨 선짜르고
진짜 개 싫다
근데 비행저지르고 싶고 막 xxx하고 싶고
충동
진짜 미칠뻔한
왜 자식 쥐잡듯이 잡는 집안에
자식들이 비행소년 되는 지 알겠더라
나말고 다른 가정에
높은 확률로 아빠쪽이 문제가 있을텐데
그런 아빠에서 자란 애들 힘내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