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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은 정답이 없는걸까요

행복찾기 |2026.04.19 11:47
조회 1,005 |추천 3
평범한 저희가족
엄마,아빠,저,동생 네식구인데
동생이랑 저는 매달5만원씩 돈을 모아서
가족행사때 밥을 사먹어요
이번에 아빠생신겸 어버이날이니
모이기로 했는데

동생한테 공용통장으로 아빠 옷한벌 사자니까
그럼 자기는 따로 생일선물 안하겠데요,,
그래서 됐다고 그냥 따로하자고 하고
제가 그냥 옷도 사고 돈도 드리려고요

근데 남도 아니고 부모한테 하는건데
참 씁쓸하네여
왜 저렇게밖에 못할까
미용사인데 아빠 염색할때도
만원이만원씩 받아간데요

저로서는 이해가 안가고 답답해여
왜 자기부모인데 저렇게밖에 마음을 못쓸까,,
제가 고쳐보려고 노력해도 사람안바뀐다고
이제 포기하려구요

뭐 각자의 방식이 있는건데 제가 이상한가싶고ㅋ
답답해사 올려봐요
추천수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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