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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민한건가요??

두달전에 다른곳으로 발령을 받아 근무를 하게되었다
근데 새로 발령받은 이곳은 전 근무지와는 완전 딴판이였다
상사란 사람은 신규직원에게 원칙적으로 일하지 말라하며 
이상한 소리를 해대고 종용시키는가 하면,
옆 직원은 몇십만원을 현금으로 주면서 자기통장에 계좌 이체 해달라고
부탁한다... 나도 일부러 은행가서 타행 계좌이체 해야 하는데(수수료도 들고)
안들어 줄수도 없구
........  
그리고 출퇴근 하면서 지하철을 타는데 어제 할머니 둘이(참고로 모르는 사람)한할머니는 내등을 잡고, 한할머니는 갑자기 내팔을 잡는다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 그러면서 하는 말이 " 아구 잡을데가 없네...." 이러고 투덜댄다
참 어처구니 없는 직장이며 출근길이다
중국사람이 많이 사는 동네라 그런지 개념없는 중국사람을 닮아가나??
진짜 어이없는 직장과 출되근 길이다
아님 내가 넘 예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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