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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하시는 경찰관이 사라진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11 04:20
조회 86 |추천 4

뇌해킹이라는 것은 실제로 가능하고 통장비밀번호, 컴퓨터 비밀번호가 뇌해킹으로 빠져나갈 수 있고 가능하다고 봤습니다.

"윽~~~~~~~~~~"하고 죽을려고 했던 경찰관이 드디어 저의 뇌의 속에서 사라졌군요.

지금 "윽~~~~~~~~~"하는 소리는 다른 사람이 소리를 내네요.

지금 그 "윽~~~~~~~~~"하는 경찰관은 구속이 됐거나 죽었습니다. 그 사람 지금 없습니다.

뇌해킹은 사람이 하기 때문에 찾기 쉽습니다.^^

당신은 그 결과적으로 잘못됐다고 계속 핑계되셨죠? 그런데 제가 더 맞다는 직감이 드는데...

당신이 죄짓는 여자를 가지고 진술 받으려고 한게 맞습니다.

왜냐면 저는 아주 조금 불안한테 사고칠거 같다고 직감한 애를 찾아냈는데 무기징역 탄생자를 밝혀냈거든요.

경무관 딸 무기징역자가 거기서 탄생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 죄짓는 범죄자를 통해서 수사를 강행하다가 대형사고를 친거죠.

제가 당신한테 경찰서에서 말씀드렸자나요.

"이 사람은 아무런 관련이 없으니까 찍지마세요." 했는데 그 말 무시하고 사진을 찍으셨죠?

저를 위해주셨나요? 그러면 찍지 마시지.^^ 결국 물었죠? 아무런 관련도 없는 사람인데 왜 찍지 마라는데 찍었나요?

그런데 진짜 중요한 사람은 안 찍으셨더라구요? 증거가 사라졌어요.

결국 경찰관은 죄짓는 사람의 진술을 통해서 추가수사까지 할려고 했던 거죠??

그런데 어쩌죠? 전혀 관련이 없는데.^^ 아... 그런데 하필이면 그 여자가 징역 1년은 나올거라고 예상했나요? 뒤에 분명히 조폭이 있었을텐데. 이제 그 사람한테 물어보면 뭐합니까? 아무런 증거도 안나오는데. 그 사람 다 청산했을텐데.

경찰아저씨. 저 지금 무기징역자 밝혀냈다니까요. 아.. 그렇면 아니라고 끝까지 우기시면 우리 이렇게 한번해봅시다.

조폭이 짜고 쳐서 현직경무관을 팔아먹으세요? 정말 초유의 사태아닌가요? 부산경찰청 폭력계에서 이 사실을 아예 몰랐다구요? 아... 그러면 조폭이 경무관 딸 행사를 해서 저를 살해계획을 세울려고 했다고요? 이거 부산경찰청장 나가게 생겼는데.

그냥 맞다고 하세요. 그 딸이 그 경찰서장 사진을 보여주면서 우리 아빠라고 했고 "아빠가 마산에서 근무하시고 엄마가 울산에서 근무하시는데 두분은 부부 경찰관이세요. 그런데 이혼하셨어요."

그런데 부산 모 지역신문사 승진기사 :
"안동서후 출신. 순경출신 경무관. 두 분은 부부경찰관이다."

지금 100% 똑같은데요. 아.. 제가 가족관계증명서를 땔 수 없으니까 끝까지 버티세요?

와... 조폭이 경찰관을 팔아먹네. 경찰관이 거짓말 하고 버티니까 어느 순간에 조폭이 경무관을 뒷조사를 했고 그 결과 살해계획을 세울려고 했고 부산경찰청 폭력계는 이런 초유의 사태를 알지도 못했다.

진짜 경찰불쌍하다.^^ 시민들조차도 "그 딸 경무관 딸이다. 경무관 딸이 사람 죽였다."하는데 언론에는 경무관 딸이라고 안나와요.

서울청 손정민 사건보는거 같아요. 이게 저한테 실제로 벌어지는 이야기 인데.^^

저는 그 딸이 경무관 딸이라고 하기 전에는 얘 큰 사고칠애같다는 걸 먼저 직감했어요. 그 경무관이라는 뒷배경에 조금 속았는데 저의 첫 직감이 맞았습니다.

부산경찰청장은 이 부산사건으로 인해서 "경무관 딸이 사람 살해 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라고 말하세요.

제가 누가 그 사람 경무관 딸이라고 했는지 알려드릴테니까 사실이 아니면 죽이세요.

시민들이 경찰 팔아 먹는데 그 관할서장은 일동건설 비리로 언론에 터지고 있다. 아주 꼴 사납다.

시민들이 왜 사실을 말해줬는지 알겠다. 경찰관 하는 행동이 미친 짓까지 하거든요.

그 앞에서 사람들 조금 작전 펼치는데 "경무관 딸 사람 죽였습니다."라고 하면 덜덜 떨어요. 그런데 그 말이 귀에 들리는가보더라구요. 작전을 펼치시는데 떨면서 작전을 펼치세요?

그러면 무슨 뜻이나면 내부에 큰 사고가 쳐져 있는데도 수사를 하고 있는거에요.

와... 진짜 신기하다. 조폭이 경찰관 팔아 먹고 시민들은 그 딸이 경무관 딸이라는데 경찰은 아니란다.

그렇게 하니까 자녀들이 사고치고도 남 탓 하시는 겁니다.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그 딸이 큰 사고를 칠거라거 직감을 했던 여자였습니다. 그런데 그 딸이 경무관 딸이라고 해서 순간 속았는데 블라인드로 계속 몰랐다면 "얘 큰 사고 쳐서 교도소 들어가는 애다."라고 평생 생각했을 겁니다.

시민들이 직접 저한테...

"아....그 경찰청장 딸 때문에 그럽니다."
"그 살해한 딸 경무관 딸 맞다."

이러는데도 아니에요?

더 웃긴거... 경찰관이 부탁하는데도 사실을 말하니까 벌벌 떨면서 간다. 자기도 내부에 사고가 있는 걸 아는거다.

심지어 부산진경찰서 형사 중에 집회시위로 주말에 일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그 경무관과 딸 언급하니까 그렇게 떨더라.

그 경찰관들은 아마 경찰관이 죄지은 범죄자 잡으로 온 기분일거다. 마음 속으로 저렇게 떨면 저 경찰관은 자신이 범죄자에게는 당당한 경찰관인데 반면에 저 사람들이 죄를 지으면 크게 받아들여서 자살하겠더라.

"경무관 그만 언급해라?" 참 이렇게 공감능력이 없으니까 부산에 신고가 300통이나 들어오지.

혹시 시민들에게 그런 말 다 안하고 그 짓하다가 뒤집히면 도망가고 싶지 않으세요?

"명색이 경찰인데 쪽팔려서 밖에서 밥도 못 먹었어."라고 할텐데요.

그러면 얘는 어떻게 밖에서 밥을 먹니? 그 정도로 확신하니까.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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