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복지학과를 가고싶은 고1 여학생입니다
어렸을적부터 할머니 할아버지와 지냈고
할아버지는 치매로 오래 계시다 돌아가셔서
못볼꼴 다 본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노인복지시설가서 자원봉사하는데
거부감이 없었어요
노인쪽 자원봉사는 많이 해봤는데 다 좋았구요
유아나 장애인쪽은 추후에 더 해볼 예정입니다
근데 제가 좋으면 그만아닌가 싶은데
저도 사회복지사 업무 개빡세다는거 알고
월급도 박봉인거 아는데...
부모님도 주변인들도 말리더라구요
여러분들 자식이 사회복지사한다고 하면
진짜 다 말릴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