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힘들어도 참고있어.

참고있는데 휴식으로 다시 생기를 얻을 뿐이지.
설레임 따위는 없어.
두려움에 바르르 떨며 조심스럽게 줄사다리를
올라가는 생활인데 지금은 잠깐 다리 옆
바위에 앉아 정신차리자고 간식먹으며 휴식하는
중이야. 물론 휴식중에도 바위의 면적을
생각하면 까딱 잘못움직이면 바로 하강하는거야.
추천수2
반대수5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