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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의 폭행죄에 대한 나의 의견

핵사이다발언 |2024.09.13 05:04
조회 58 |추천 2

이근대위님.!! 구제역에 대한 폭행죄에 대해서 억울하지 않으세요?

제가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겁니다. 당신이 여권법 위반으로 재판에서 벌금형이 이상이 나올거 같은데 그 때 당신의 인생의 기회가 한 부분이 사라진 기분이거든요.

그런데 밖에 나왔는데 취재진들이 취재까지 하면 기분이 상당히 안좋은데 당신은 일반인인데 자신을 잘 통제한 상태 인겁니다.

그런데 거기서 구제역이 메롱메롱하죠? 그러면 진짜 필연적인 사고가 터지는 겁니다. 저는 확신하는데 거기서 10에 8이면 다 사고쳐요.

그래서 이해를 하는 겁니다.

부산에 사건 하나가 당신처럼 된 사건인데 상대방이 그냥 취소하겠다는데 경찰관이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 돼? 아니 우리가 뭐가되냐고. 안돼 진술해."하죠.

그러면 진짜 눈 다 돌아버리는거다. "잠시만 이 형사새끼 미친 새끼 아니가? 딱 봐도 조폭여자 같은데."

그런데 진술하는데 "형사가 떨면서 "윽~~~~~~"소리내면 진짜 눈 다 도는거다.

당신처럼 된 사건이라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상대방이 분명히 상당한 죄 지은애 같은데.^^

그래서 이근대위님의 마음을 이해하는거에요.

나는 이근대위한테 나라 다망하게 해라고 하고 싶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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