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쯤 연인사이는 아니었지만 내가 마음이 지쳐있던 때에 만난 사람이 있는데 6월 여름에서9월 가을까지의 그 짧은 두달동안 추억과 시간을 많이 보내서 그런건지 지금은 연락이 아예끊긴 상태인데 계속 내 꿈에 나타나 이거 내 마음이 어떤 상황인걸까?
올해 7월?인가 그때 sns를 보다가 외국에 있는걸 알게 되었고 연락이 닿았어 며칠 주고 받다가 한국 들어온다 했었는데 연락을 내가 ㅁ일방적으로 끊어버렸거든 그래서 들어왔는지는 모르겠고 ,,
꿈에서는 항상 그 남자와 어디선가에서 마주치게 되고 sns에서 연락이 다시 닿고 이야기를 나누고 해
언제 한 번은 sns를 보다가 그 사람 옆에 다른 애인이 있는 채로 내 꿈에 나오고 그냥 매일 밤마다 내 꿈에 나와 얼굴도 목소리도 똑같이 ,, 그래서 꿈 꾸고 일어나면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가 생각도 들어
그 사람을 만히 좋아했는데 내가 상처를 너무 많이 줬었어
내가 아직 그 상대를 못 잊고 후회하는걸까?
아니면 미안한 마음이 남아서 그러는걸까?
이 관계 대한 이야기는 너무 길어서 다음에 원하면 얘기할게요 봐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