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러면 "니 면접 떨어트린 적없나? 그래서 정신병 되서 모르는 척 하지 않았나? 그걸로 미성년자 400명 건들게 된거 아니가?"
그러니까 경찰청장이 갑자기 열받아서
"그 위에 한 사람이 그랬습니다. 그 사람들 다 죽었습니다."라고 말합니다.(제가 이걸 어째 아나요? 뇌해킹 하는 사람이 알려주는거죠.)
나 : 그러면 그 사람들이 누구 지시였고 어떻게 죽었는지 언론에 다 내도 되지 않나? 그래야 경찰 반성하지...
나 : 청장!! 그러면 니 딸한테 10년동안 똑같이 할까? 내가 볼때는 1달만에 자살할거 같은데?
청장 : 갑자기 눈물을 흘리려고 한다.
청장!! 니 나이 한 60되지 않았나? 니 대가리가 그런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으니 청장 마누라가 남의 헬스장 몰래 찾아와서 미친 짓 하다가 니 딸한테 그러겠다니까 울고 있네.^^ 참 웃기다.^^ 니 딸이 그렇게 소중하면서 그런 말을 하세요?
어떻게 이렇게 경찰관들이 감정이입이 안되는거지? 그게 당연한거야? 그래놓고 내 딸이 잘 커주기를 바래요? 그게 너네 해괴망측한 과대망상 아니야? 그러니까 딸이 사고 치지. 그래놓고 또 딸이 사고치면 우리 딸은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그래놓고 시민들이 도와주다가 또 시민들도 욕 처먹는 상황이 오고 서장들은 비리를 저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