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한 한기총의 거짓증거- ★세계 곳곳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전쟁★ 장로교/이ㅇㅇ/크로스로 인터넷 신문기사 (https://www.crosslow.com/archives/14095)
-진리의 성읍 신천지의 바른증거- ★증거하는 말(교리)로 싸우는 영적 전쟁이다★
마 24장은 신약의 예언으로 예수께서는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간의 전쟁을 주 재림 때 재난의 시작이라고 하셨다(7, 8절). 마 24장의 전쟁이 '세계 곳곳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육적인 전쟁'이라면, 이 말씀이 기록된 이후 2천 년 동안 지구촌은 그러한 전쟁의 연속이었는데, 과연 언제가 마 24장에서 말한 전쟁이 일어나는 때였다는 말인가!
본 장의 나라와 민족은 육적인(세상의) 나라와 민족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장막과 마귀의 나라 영적 바벡론을 두고 하신 말씀이다. 그리고 이들의 싸우는 무기는 서로를 증거하는 말(교리)이다(계 12:7, 11, 엡 6:10~17. 고후 10:3~5).
종합하여 말하면, 마 24장의 계시록 전장에 기록된 전쟁은 하나님의 장막(성전) 곧 교회에서 있게 되는 영적 전장으로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이요, 하나님의 목자와 사단의 목자와의 증거하는 말(교리) 싸움이다. 이는 마치 초림 때 세례요한과 바리새인 목자들이 싸운 전쟁과 같다(마 3:7). 멸망자가 침노하여 거룩한 곳 즉 성전 단상에 섬으로써(마 24:15) 서로 싸우게 되는 종교 전쟁이지,세상 전쟁이 아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한다고 했다(롬 8장). 계시록과 4복음서의 전쟁을 '육적 전쟁, 육적 무기, 육적 죽음' 등으로 증거한 한기총소속의 목자들은 회개하고 다시 나야 한다. 이들의 죄는 사단에게 속하여 사단의 거짓 씨(가라지: 마귀 자식, 마 13:38~39)를 뿌린 죄이다. 아직도 마귀가그 안에 들어 있으면 회개하지 않을 것이고, 이 말을 듣고 깨닫은 자는 회개하여 다시 날 것이다.
고후 10:3-5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