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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절머리난다 기독교시댁

논노 |2024.09.18 00:09
조회 50,578 |추천 59
그놈의 종교강요 징글징글하다.
내가 당신들 아들보고 결혼한거지
당신네 말 잘듣는 하인취급 받을라고 결혼한게 아닌데
종교다른 사람 붙들고 뻑하면 내 종교 험담하며
기독교 안믿고 성당 다니면 지옥간단 헛소리 듣는 거
진짜 진절머리가 난다.

본인들 말대로라면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는
지금 지옥에서 고통 받고 계신거네요??

나도 본인 아들 못지 않게 우리 엄마 아빠가 금지옥엽 키운 딸입니다.
내 가슴 후벼파는 말들로 이날 이때까지 속병 앓게 하시더니
세월이 지나도 변한 게 하나 없으시네요.

—————————————————-
추) 저희 집안 천주교 믿고 성당 다닙니다.
하느님 믿는 종교입니다.

입뒀다 뭐하냐 하시지만 안해본거 아니고 하다하다
지친거에요.. 나도 하느님 믿는데 왜 기독교로 종교강요를
당하는 건지 교회로 끌고 가시려는 지 기도 안 찹니다.
추천수59
반대수63
베플남자00|2024.09.18 06:05
지옥은 개독들이 우글거리는 곳이 지옥이다.
베플ㅇㅇ|2024.09.18 02:22
아들이 난임이라 임신이 안되는 건데 내가 성당 안다녀서 임신 안된다고 내탓 하는 전시모도 있어요.
베플ㅇㅇ|2024.09.18 11:24
개독들 진짜.. 저런건 하느님 믿어서 교회다니는거 아니에요. 목사 보고 다니는거지. 목사 빠순이 같은 x
베플vahausvw|2024.09.18 17:57
내 팔에 찬 묵주보고 기독교 믿는 선배가 나한테 귓속말로 사탄이라고 했었음. 나는 기독교 믿는 사람 중에 좋은 사람 한명을 못 봤음. 기독교인은 그냥 내 인간관계에 없음. 친해지고 싶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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