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특성화고 출신인데다 2년제를 수시로 합격한거 때문에 아예 수능원서접수조차 안했음. 그래서 군대 전역하고 24살 2월에 2년제 졸업했는데 25살부터 아쉬운 기분이 들기 시작함. 올해 27살인데 수능 응시기회를 놓친대로 평생을 살아야함? 직장은 그런대로 다니고 있어도 한때의 경험을 놓친게 아쉬움.
내가 특성화고 출신인데다 2년제를 수시로 합격한거 때문에 아예 수능원서접수조차 안했음. 그래서 군대 전역하고 24살 2월에 2년제 졸업했는데 25살부터 아쉬운 기분이 들기 시작함. 올해 27살인데 수능 응시기회를 놓친대로 평생을 살아야함? 직장은 그런대로 다니고 있어도 한때의 경험을 놓친게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