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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쪘다고 말하는 시모

불쏘시개 |2024.09.19 22:22
조회 6,808 |추천 5

나랑 남편 둘다 정상체중에 뚱뚱해보이는거 전혀없음. 일때문에 잘 못찾아뵈고, 본가에서 휴가쓰고 3-4일 머물르면서 있다가 시댁 명절에 갔는데
남편보고 100키로 넘는거 아니냐고 그러시고(남편 80키로임)나한테도 갑자기 살쪘다고 그러길래
네 본가에서 밥을 많이해줘서 먹고 좀 쪘어요~! 이랬다 ㅋㅋ 나는 오히려 친구들이 살빠졌다고 그러던데 살쪘단 얘긴 시모한테 첨들었다.

뚱뚱한건 오히려 시누네가 더 그러는데
진짜 시댁은 왜 저런 몹쓸말만 하고 그래?

추천수5
반대수10
베플|2024.09.19 23:21
어휴 무례함은 시짜 종특이죠 같이 무례해져봐요 쪄보인다하면 예~~~그런가보죠뭐~~ 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단답/감정빼고 사무적으로 대답하명서 입막아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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