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남편 둘다 정상체중에 뚱뚱해보이는거 전혀없음. 일때문에 잘 못찾아뵈고, 본가에서 휴가쓰고 3-4일 머물르면서 있다가 시댁 명절에 갔는데
남편보고 100키로 넘는거 아니냐고 그러시고(남편 80키로임)나한테도 갑자기 살쪘다고 그러길래
네 본가에서 밥을 많이해줘서 먹고 좀 쪘어요~! 이랬다 ㅋㅋ 나는 오히려 친구들이 살빠졌다고 그러던데 살쪘단 얘긴 시모한테 첨들었다.
뚱뚱한건 오히려 시누네가 더 그러는데
진짜 시댁은 왜 저런 몹쓸말만 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