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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부인사

ㅈㅎ |2024.09.20 03:10
조회 527 |추천 1
안녕? 잘지내니
참 오랜만이야..^^
항상 궁금하고 그리웠었어
우리 강아지는 잘있니
강아지를 못보는게 너무 슬펐어
이제이쯤이면 너에게 연락해도 한번쯤은
괜찮을것같아서 연락했어
어디에 있든 니가 잘지내길 빌었어
우리강아지도..
어느순간이든 한번씩 니생각이 나더라
니 마지막 말처럼 잊을수 없는 사람이 너가 되버렸어
이제는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니꿈을 꿔버렸지뭐야
기분이 참 이상하더라
헤어지고 너에대한 마음을 애써 지우고 마음에 묻고
꾹꾹 눌렀더니 이제는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한번씩 튀어나오나보다.
니생각보다 미련하게 살았지?
만날때 이렇게 노력할껄
너무 늦게 알아버렸네 ㅎ
우린 그때보다 많은 시간이 흘렀고..
난아직 겁쟁이 인가봐
너에게 직접적으로 말할 용기가 없네
근데 마음이 오늘은 튀어나와서 글로 적지않으면
안되겠더라구…^^
항상 그리워했고 너와의 추억을 소중하게 생각해
너는 나에게 있어 첫사랑 인 것 같더라
나에게 많은 사랑을 가르쳐준게 너야
너로인해 사랑을 하는 법을 알게되었어
나에게 많은 사랑을 줘서 고마워..
그땐 몰랐었지만 이젠 알아
고맙고 많이 그리워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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