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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까지가 시짜짓임?

ㅇㅇ |2024.09.20 09:49
조회 1,033 |추천 0
원래 제사음식 하러 안옴. (명절+기제사 포함 / 결혼한지 10년차임. 애2명임.)
원래 시댁 생신 용돈 및 제사비용 등등 일체 없음. 
(음식 다 하면  와서 절하고 밥 먹고 음식 싸들고 감. 뒷정리 안함.)
어린이날 꼭 옴. (말은 어버이날 미리온거라고 함. 항상 손바닥만한 카네이션 화분 사옴. 용돈없음. 조카들 용던 걷어감.)

** 아들새끼한테 너라도 와서 음식쫌 도와라 한마디 하고 싶은데  며느리한테도 말이 들어갈테고.. 시짜소리 듣기 싫은데..  저 부분에서 뭘 뭐라고 하면 시짜 짓임??



- 혼전 임신. 급하게 남자쪽에서 1억5천 마련해서 아파트(지역+구축) 지원함.   (남동생이 5천 대출해서 2억에 집 삼 / 리모델링 안함)
- 침대+붙박이+화장대+소파 해줌. (시댁친척이 가구매장 함. 친척 선물+시댁 지원)
- 주방용품 지원함. (시댁친척이 주방용품 대리점 함.)
- 집 전체 도배 지원함. (시댁친척이 도배사업함.)
- 며느리 쭉 가정주부였다가 올해 알바 함. ( 돈번다고 힘들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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