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들 순 남매가 평탄하게 잘 사는거 같아
ㅇㅇ
|2024.09.20 21:24
조회 1,658 |추천 4
물론 이게 척도가 되는건 아니지만
뭔가 사회적으로도 이성적으로도 성격이 괜찮은거 같음
아들-딸 순 남매는 둘다 성격 별로..
경제력이나 부모님 관계 이게 당연히 영향 큰데
몇째로 태어났냐가 성격에 영향있듯이(심리학책에 나옴)
보통 손윗형제 영향을 둘째가 받기 때문에
저 순이 나은거 같음...나땐 다 둘 낳는 분위기라
자주 봤는데
첫째가 딸인 경우가 남자는 성격이 더 좋고
첫째가 아들인 경우 둘째 성격이 안좋음
- 베플ㅋㅋ|2024.09.2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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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선호사상이 극심할때 첫째가 아들이고 둘째가 딸이면 그럴만도 하죠. 뭐 잔심부름이나 수저놓는다든지 자잘한 부엌일은 아들 거의 안시키고 오빠한테 라면 끓여줘라 물 떠다줘라 이것저것 시키기만 하니 여동생은 여동생대로 억울해서 성격 삐딱해지고 아들은 집안분위기가 이러니 당연한걸로만 느껴서 뭐든지 배려해주면 기본이라고 생각하니 개차반으로... 안그런 오빠는 진짜 가뭄에 콩나듯 희귀템. 딱 한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