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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100% 필독)

핵사이다발언 |2024.09.21 02:21
조회 6,254 |추천 5

부산 서면에서 벌어졌던 실화입니다. (이게 얼마나 위험한 작전이고 대통령까지 무조건 나가는 작전이라고 알려드립니다. 다른 말로 하면 얘 대통령 탄핵시킨 겁니다.)

부산 서면에서 혼자서 큰 소리로 떠듭니다. 그런데 중간 쯤 이야기가 흘러가더만 떠는 사람이 있습니다. 경찰관이 커피숍에 들어가서 변명을 되는데 여성경찰관조차 덜덜 떱니다. 얼굴이 완전히 넋이 나갔고 덜덜 떠는데 겁에 완전 질려합니다.

자 지금부터 잘 들으세요. 그걸 직접경험한 여경님. 순간 내가 시민들한테 고개도 못 들겠고 겁에는 완전 질려서 덜덜 떨고 경찰에 대한 회의감도 들고 집에가면 하루 종일 아무 것도 하기싫고 우울증에 걸릴거 같고 회사 가는게 두렵고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이걸 다 아는 사람이 왜 이러는거 같애?

자. 10년 준비한 면접이다. 그런데 어느 날 다 떨어트리는 작전을 펼친다. 면접을 가는 KTX안에서 부터 서울역에 도착해서 면접장에 가는 그 시간까지 그리고 면접장에 들어가는 그 교문에 들어가는 1초전까지 그렇게 크게 떠들면서 간거다.

자. 그걸 당한 여경님. 분명히 커피숍에 들어가서 변명을 되는데 완전 겁에 질려서 떨었고 매장에 들어가서 변명되는 것도 힘들고 고통스럽고 정신착란이 와서 죽을거 같고 그렇죠?

자 그대로 10분 뒤에 바로 면접장에 들어가는 겁니다. 면접관이 앞에 있는데 계속 덜덜 떨고 말이 안나오고 "어버버거리고" 말과 생각이 안 따라 주게 되는거다. 그러고 나오면 10년이 허망해 지는거다. 한방에 모든게 다 날아가는거다. 그게 살인죄인거다. 인생을 완전히 다 짓밝는 짓인거다.

KBS다큐맨터리를 보면 사법고시 시험날을 보면 "우리 딸이 참 이쁜데 어릴 때 부터 공부를 해서 청춘을 다 날려서 마음이 너무 아파요."하고 인터뷰하죠? 그런데 나는 솔로라는 프로그램에서 어느 변리사가 "내가 정말 인생을 다 포기하고 공부를 했는데 추억도 없어서 너무 서럽다."고 엉엉 울면서 인터뷰하지요? 그런데 걔는 합격은 한거다. 그래서 다행인데. 너네는 완전 애를 정신병자까지 만든거다.

그런데 걔는 3개월 전부터 그랬고 면접을 아예 볼 수 없는 상태가 되었는데 서울에 면접장을 가는 그날도 그렇게 떨어트린거다. 그러고 나서 불합격 발표났는데 "니 따위는 편의점에 가서 편의점 알바나 하고 다녀라."하고 도망 가버리면 정신병자 되는거다. 그러면 무조건 자살하는거다. 그런데 부산의 어느 중소기업에서도 안 받아주고 1년동안 그렇게 다니면 자살하는거다.

그러다가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건들게 된거다. 그러니까 이제 위에서 못 참으니까 다 죽여라고 한거다.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수사경찰관 다 구속
부산시장 자살
국회의원 2명 자살
대통령 탄핵
사고친 여경 자살

이렇게 된거다. 이게 사람들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실제로 벌어진 일인거다.

그러면 그걸 당한 사람은 진짜 진짜 천사인 사람이었던 거다.

그러니까 어느 여고생 한명이 "아저씨 정말 감사해요. 아저씨가 여기 나라 다 살리셨어요."라고 말하지요.

어느 딸은 "아빠 이렇게 하신거 맞으세요? 저 몰래 그러셨던거에요? 왜 그러셨어요? 네? 저한테도 그래보세요. 니가 인간이야?"라고 대들었던거다.

그런데도 그는 국가를 생각하고 있는거다. 세상에 그런 충신이 없었는데 경찰청장 딸을 두명이나 건들었다는 이유로 세상 다 망하게 한거다. 아마 경찰청 진짜 크게 박살난다고 예상했을거다.^^ 경찰관이 범죄를 상당이 지은 상태라서.^^

그게 저 새끼 한명만 못 나오면 다 끝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경찰관 다 죽고 있는거다. 그러니까 이제 그러죠. "니 혼자만 살아 남는다. 이제."
추천수5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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