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태어날 때 부터 친하게 지낸 1살차이 사촌동생이 있어서 스킨십에 거부감이 별로 없음. 힘들다면 안아주고, 편하면 서로한테 기대고, 다리 올리고 다 상관 없음.
그래서 스킨쉽이나 습관성 플러팅이라고 해야하는지 사회 생활이라고 해야하는지 하는 행동이 몸에 베이스로 깔려 있어서 의도 한적은 없는데 어느샌가 친구로 지내던 사람이 나한테 고백함. 되게 당황스럽고 어느새 나는 또 친구 없는 찐따가되;;;
일단 태어날 때 부터 친하게 지낸 1살차이 사촌동생이 있어서 스킨십에 거부감이 별로 없음. 힘들다면 안아주고, 편하면 서로한테 기대고, 다리 올리고 다 상관 없음.
그래서 스킨쉽이나 습관성 플러팅이라고 해야하는지 사회 생활이라고 해야하는지 하는 행동이 몸에 베이스로 깔려 있어서 의도 한적은 없는데 어느샌가 친구로 지내던 사람이 나한테 고백함. 되게 당황스럽고 어느새 나는 또 친구 없는 찐따가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