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경찰아빠 살인범이야. 살인범 딸이야."
핵사이다발언
|2024.09.23 05:03
조회 5,359 |추천 6
"야 너네 경찰아빠 살인범이야."
"너는 아빠가 경찰이지만 사이코패스 성격을 가진 경찰의 딸이고."
"너네는 살인범과 살인범의 자녀인거야."
(이렇게 말하니까 위험하죠?)
그 면접까지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자까지 만들어 놓고 실제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고 진료기록까지 다 있는데 경찰관 아무런 양심도 없이 또 공격했다.
걔는 그런상태인데도 욕을 먹어가면서 그랬던거야. 수년동안 경찰관이 세상 그렇게 보고 있었던거다. 그런데 이제 그 사고친 여경이 그렇게 하고 경찰조직에 입성하자마자 나가라고 하니까 그 중앙경찰학교 여경 다 자살했다.
그게 살인죄야.^^ 인생 자체를 다 짓밟은거지.
그런데 내가 왜 참은지 알아? 내 마지막 양심 때문에.^^
어릴 때 사랑받고 선생님들로부터 사랑 받고 자란게 걔한테 큰 용기가 되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된거야. 그 부산광역시에서 뽑은 공교육 선생님들께 그렇게 고맙게 생각해라. 진짜 진심이다. 얘는 공교육의 표본이다.
그러다가 어째됐게?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그 경무관 딸 보다 얘가 더 바른애였다.)
국회의원 2명 자살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탄핵
중앙경찰학교생 퇴교 후 시보 중 자살
부산경찰가족 중 많은 집안이 이혼
이래된거다?^^
아.^^ 나는 지금 상태가 악화된게 아니라 너네는 죽는데 나는 그런 천사같은 마음씨가 있어서 내 자신을 칭찬하는거다.
천주교였다면 추기경이고 불교라면 총무원장이었겠다.
앞으로도 부산경찰 많이 벌게지고 가라. 그래야 반성한다.
이제 경찰 중에 과연 누구만 웃는지 아니? 얘 어릴 때부터 봐와서 얘 이런에 절대아니라고 끝까지 믿었던 애들만 웃는다. 다시 말해서 끝까지 믿었던 경찰 친구들만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