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주신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장 지인들과 일반 평사원간 임금격차가 좀 있습니다. 그래도 평사원(?)중엔 제가 그나마 연봉이 좀 올랐던 케이스인것 같네요.
아무튼 내년에 연봉협상도 하고, 틈틈히 이직준비하여 30초에는 점프업해보겠습니다.
건승하세요.
*워라밸은 야근이 없습니다.지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다들 일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세요, 업무 처리 속도가 좀 늦어져도 집에 가라는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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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이고 사장 지인 많은 중소기업에서 4년 다님
일반 사무직인데, 그래도 그동안 열심히 해서 입사했을 때보다 900? 천 정도 오른듯..
첫 회사라 비교군이 없어 계속 다녀야할지 고민..
워라밸은 괜찮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퇴사율이 높은 편이고 가르쳐 놓으면 나가고 그나마 5년 정도 있던 과장도 2년 전에 퇴사해서 그분이 하는 일 내가 떠맡음. 해외국내 출장이며.. 출장 다녀오면 또 배운 사람 나밖에 없으니 나한테 일이 몰리고. 하
업무 스트레스나 사람 스트레스 반반이고, 무뎌진 것도 있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싶었던 때도 많았는데, 요즘 특히 무기력하고 우울한 기분 때문에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더 드는 것 같음.
연봉은 3600, 상여/보너스 일절 없음
이미 퇴사하신 분들하고는 계속 연락할 정도로 사람들하고는 잘 지내는 편임.ㅜ
주변에 회사를 오래 다니신 분들 밖에 없어서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