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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여자 중소기업 세전300 많은거임?

ㅇㅇ |2024.09.24 11:11
조회 28,329 |추천 16
달아주신 댓글 모두 감사드립니다.
사장 지인들과 일반 평사원간 임금격차가 좀 있습니다. 그래도 평사원(?)중엔 제가 그나마 연봉이 좀 올랐던 케이스인것 같네요.
아무튼 내년에 연봉협상도 하고, 틈틈히 이직준비하여 30초에는 점프업해보겠습니다.
건승하세요.
*워라밸은 야근이 없습니다.지인들이 많아서 그런지 다들 일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하세요, 업무 처리 속도가 좀 늦어져도 집에 가라는 분위기 입니다. 


--
20대 후반이고 사장 지인 많은 중소기업에서 4년 다님
일반 사무직인데, 그래도 그동안 열심히 해서 입사했을 때보다 900? 천 정도 오른듯..

첫 회사라 비교군이 없어 계속 다녀야할지 고민..
워라밸은 괜찮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퇴사율이 높은 편이고 가르쳐 놓으면 나가고 그나마 5년 정도 있던 과장도 2년 전에 퇴사해서 그분이 하는 일 내가 떠맡음. 해외국내 출장이며.. 출장 다녀오면 또 배운 사람 나밖에 없으니 나한테 일이 몰리고. 하
업무 스트레스나 사람 스트레스 반반이고, 무뎌진 것도 있고 이 또한 지나가리라 싶었던 때도 많았는데, 요즘 특히 무기력하고 우울한 기분 때문에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더 드는 것 같음.
연봉은 3600, 상여/보너스 일절 없음
이미 퇴사하신 분들하고는 계속 연락할 정도로 사람들하고는 잘 지내는 편임.ㅜ
주변에 회사를 오래 다니신 분들 밖에 없어서 조언 구합니다..

추천수16
반대수9
베플ㅇㅇ|2024.09.24 19:39
아니...4년 일했는데 9백에서 1천만원 올랐으면 엄청 오른거 아닌가?? 20대후반이고??? 30대 중반이면 사무직 5천 가까히 되것는데??
베플ㅇㅇ|2024.09.25 08:08
솔직히 적은건 아님
베플ㅇㅇ|2024.09.25 08:48
그 정도면 중소치고 적은건 아닌데 업무에 비하면 적은 편같음.. 중소에서 연봉 10퍼가까이 올려주는 곳 많지 않잖아요,, 근데 5년 과장 업무까지 흡수했고 일하는게 크게 어렵거나 엄청난 스트레스가 있지 않은거면 내년 연봉협상때 지르고 일단 계속 다니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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