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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신고하면 100%공무집행방해가 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9.25 04:35
조회 550 |추천 3

지금부터 사실을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마약한 놈이라고 신고 하면 너는 100%도 아니고 10000%기소됩니다. 공무집행방해죄로요.^^

하나 사실 알려줄까요?

2019년도에 어느 경찰 한명이 "참 니도 대단하다. 원래 그렇게 하면 약을해서 마약범죄로 잡혀가기도 하는데."

그런데 지금 그 말을 하고도 5년이 지났다. 그런대도 끝이 안나네?

나는 돈이 없어서 마약을 안하고 하루에 무려 4.5키로~6키로를 걸어다닌다.

부산청장 이 참에 관용차 없애고 걸어다녀라.

왜 4.5키로 ~ 6키로 걸을 엄두가 안나나?^^

경찰관들 맨날 내 팔둑에 주사자국 있는지 본다. 그리고 마약을 하려면 마약상을 만나야하고 돈이 있어야 하는데 돈이 없다.

내가 장담하는데 그 사고친 딸 경찰부모가 계속 변명되면 계속 죽을거다.

내가 볼 때 지금 하루에 한 명씩 자살하는거 같다.

왜 또 거짓말이가? 오늘 그 거리에서 신고가 들어왔으면 벌써 4키로 걸은거다.

사고쳤으면 자수하세요.~~~~^^

편안하게 차타고 다니고 택시타고 다니니까 세상 물정을 모르는거지.^^ 내 같은 놈 나오면 부산에 택시 진짜 없어진다.

그래 사는데도 난리다.^^

그런데 이제 자신의 딸한테 그래 살아보라고 하니까 그 경찰아빠가 너무 싫어지고 집나가버리는거다.~~~~

걔는 20년 전부터 그렇게 살았어.^^ 그러니까 그 애는 그게 후련이 되어 있는데 경찰관은 "저 새끼 저러고도 웃고 있다."하는데 그 애는 그게 훈련이 되어 있어서다.

그런데 나도 쉬워보이는지 하고 따라 했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지도 모르고 자살하는거다.

그러다가 이제 뒤집혀서 그 딸보고 그렇게 살아라거 하니까 경무관 딸이 "내가 살해를 당한거지."하고 사람 죽이는거자나.

뭐 국정원 요원이 전국에 10명도 안 살아 남을 수도 있다는게 장난 같은 말 같아요?^^

부산여경들아 내 처럼 살면 니는 생리대 살 돈도 없다.^^

순경은 무조건 자살한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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